그로스룸 › 온라인판매 읽는 데 약 4분

무료 쇼핑몰 개설 카페24

쇼핑몰 개설과 월 이용료가 무료인 국내 쇼핑몰 솔루션입니다. 상시 운영되고 누구나 시작할 수 있어 첫 온라인 판매에 맞습니다.

상시 · 누구나 · 확인 2026-09-02

쉽게 말하면

월세 없이 내 이름으로 온라인 가게를 차릴 수 있는 국내 쇼핑몰 만들기 서비스입니다.

무료 쇼핑몰 개설 홈페이지 화면
무료 쇼핑몰 개설 공식 홈페이지 (캡처 시점 기준)
비용
개설·월 이용료 무료
자격
누구나 · 상시
화면
한국어
신청
바로 가입

누구한테 맞나요? 해당되는 줄을 눌러 보세요

이런 분께는 권하지 않습니다

상품 등록과 결제 연동을 직접 할 시간이 없으면 오픈마켓 입점이 먼저입니다. 결제 수수료와 유료 디자인은 별도라 완전 공짜로 알고 시작하면 곤란합니다.

왜 쓰면 좋나요?

쇼핑몰을 만들려면 제작비와 월 이용료가 먼저 걸립니다. 팔릴지 모르는 상태에서 고정비를 내기가 부담입니다. 개설과 월 이용료가 무료면 그 부담 없이 먼저 열어 보고 팔리는지 확인한 뒤 투자를 늘릴 수 있습니다.

제작사에 맡기면 수백만 원 단위 견적이 나오고 수정할 때마다 비용이 듭니다. 오픈마켓만 쓰면 수수료와 남의 규칙에 따라야 합니다. 자기 몰은 손님 정보와 재방문이 우리 것이 됩니다. 이 솔루션은 국내 결제·배송·택배 연동이 한국 기준으로 맞춰져 있어 해외 도구보다 설정이 수월합니다.

문턱은 상품 등록과 결제 연동을 직접 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개설은 무료지만 결제 수수료나 유료 디자인·부가 서비스는 별도이니, 어디까지가 무료인지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하고 시작하세요.

어떻게 시작하나요?

  1. 1가입·쇼핑몰 개설
  2. 2디자인 고르고 상품 등록
  3. 3결제·배송 설정
  4. 4첫 주문 받고 운영

우리 업종에서는 이렇게 씁니다

도소매 매장매장 손님을 온라인으로

왜 이 업종에 맞나매장 단골이 '온라인으로도 살 수 있나요'라고 물을 때 답할 곳이 있어야 합니다. 개설비 없이 열 수 있으니 매장 손님부터 받는 몰로 시작하기 좋습니다.

단골이 매장에 못 올 때 카톡으로 주문하고 계좌이체로 받습니다. 정리가 안 되고 결제 확인도 손으로 합니다. 온라인 판매를 하고 싶지만 제작비가 부담입니다.

가입해 쇼핑몰을 개설하고 기본 디자인 중 하나를 고릅니다. 매장에서 가장 잘 나가는 상품 10~20개만 먼저 등록합니다. 사진은 휴대폰으로 흰 배경에서 찍어 올립니다. 결제 과 배송비 설정을 마치면 주문을 받을 수 있습니다.

몰 주소를 매장 명함·영수증·카톡 채널에 넣어 단골에게 알립니다. 처음에는 광고 없이 단골 주문만 받으며 주문·포장·배송 흐름을 익힙니다.

달라지는 것은 카톡 주문이 몰 주문으로 바뀌는 점입니다. 결제와 주문 내역이 자동으로 정리되고 매장에 못 오는 손님의 매출이 생깁니다.

통신판매업 신고와 현금영수증 발급 준비를 먼저 하세요. 몰이 열린 뒤에 하면 첫 주문부터 문제가 됩니다.

오픈마켓 판매자자기 몰 병행

왜 이 업종에 맞나오픈마켓만 쓰면 수수료와 노출 순위에 매출이 달려 있습니다. 자기 몰을 같이 열어 두면 재구매 손님을 우리 몰로 데려올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 매출은 있는데 남는 것이 적고 손님 정보는 마켓 것이라 재구매 안내를 보낼 수 없습니다. 몰을 따로 만들자니 월 이용료가 아까웠습니다.

쇼핑몰을 개설하고 오픈마켓에 올린 상품을 그대로 등록합니다. 상품 수가 많으면 일괄 등록 기능을 씁니다. 결제와 배송 설정은 오픈마켓과 같은 택배사로 맞춥니다.

오픈마켓 배송 상자에 우리 몰 안내 카드를 넣어 재구매 때 몰로 오게 합니다. 몰에서만 하는 소소한 혜택을 두면 옮겨 오는 이유가 생깁니다.

달라지는 것은 재구매 손님의 경로입니다. 몰에서 산 손님은 우리 회원이 되고 신상품 안내를 직접 보낼 수 있습니다.

두 곳의 재고를 따로 관리하면 품절 사고가 납니다. 재고 연동 방법을 처음부터 정해 두세요.

제조·도매 B2B거래처 주문 창구

왜 이 업종에 맞나거래처 주문을 전화·카톡·팩스로 받으면 누락과 오기재가 생깁니다. 거래처가 직접 주문하는 몰을 두면 주문이 정리된 채로 들어옵니다.

거래처마다 주문 방법이 달라 사무실 직원이 주문을 받아 적고 다시 확인 전화를 합니다. 단가가 거래처별로 달라 실수가 잦습니다.

쇼핑몰을 개설하고 거래처 전용으로 씁니다. 회원가입을 승인제로 두어 거래처만 들어오게 하고 회원 등급별로 단가를 다르게 설정합니다. 품목을 등록하고 최소 주문 수량을 걸어 둡니다.

거래처에 몰 주소와 로그인 방법을 안내하고 전화 주문은 몰 주문으로 옮기도록 부탁합니다. 주문이 들어오면 출고 담당이 주문 목록에서 바로 처리합니다.

달라지는 것은 주문 받아 적는 일이 없어지는 점입니다. 주문 내역이 자동으로 남아 정산 때 확인이 쉽습니다.

거래처가 오래 쓰던 방식을 바꾸려면 시간이 걸립니다. 처음에는 전화 주문도 받되 몰 주문에 작은 편의를 두어 옮겨 가게 하세요.

교육·콘텐츠교재·강의 자료 판매

왜 이 업종에 맞나학원이나 강사가 만든 교재·자료를 팔고 싶어도 판매 창구가 없어 계좌이체로 받습니다. 몰을 열면 결제와 발송이 정리됩니다.

자체 교재나 문제집을 만들었는데 수강생 외에는 팔 방법이 없습니다. 문의가 오면 계좌번호를 알려 주고 입금을 확인한 뒤 택배를 보냅니다.

쇼핑몰을 개설해 교재를 상품으로 등록합니다. 상세 페이지에 목차와 샘플 페이지 사진을 넣습니다. 결제와 택배를 연동하면 주문이 들어올 때 배송만 하면 됩니다.

학원 블로그나 SNS 에 몰 주소를 넣어 두고 강의 자료 판매는 여기로 안내합니다. 수강생에게는 회원 혜택을 두어 몰에서 사게 합니다.

달라지는 것은 판매가 문의 응대에서 주문 처리로 바뀌는 점입니다. 입금 확인 전화가 없어집니다.

디지털 파일 판매는 배송 방식이 실물과 다릅니다. 파일 판매가 가능한지, 어떤 설정이 필요한지 먼저 확인하세요.

돈은 얼마나 드나요?

쇼핑몰 개설과 월 이용료가 무료입니다. 상시 운영되고 누구나 가입할 수 있습니다.

국내 서비스라 화면과 상담이 한국어입니다.

신청은 어떻게 하나요?

바로 신청 항목입니다. 아래 카드의 바로 신청으로 공식 페이지에서 가입하시면 됩니다. 저희를 거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것만은 조심하세요

개설과 월 이용료가 무료라는 뜻이지 모든 것이 무료라는 뜻은 아닙니다. 결제 수수료, 유료 디자인, 부가 서비스는 별도일 수 있으니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통신판매업 신고 등 온라인 판매에 필요한 신고는 사장님이 직접 하셔야 합니다.

사장님들이 자주 묻는 것

정말 무료인가요?

쇼핑몰 개설과 월 이용료는 무료입니다. 결제 수수료, 유료 디자인, 부가 서비스는 별도일 수 있으니 공식 페이지에서 무료 범위를 확인하세요.

오픈마켓과 뭐가 다른가요?

오픈마켓은 남의 장터에 입점하는 것이고 이것은 내 몰을 갖는 것입니다. 손님 정보와 재구매가 우리 것이 되는 대신 손님을 데려오는 일은 직접 해야 합니다.

사업자가 없어도 되나요?

가입은 누구나 가능하다고 안내돼 있지만 온라인 판매를 실제로 하려면 사업자 등록과 통신판매업 신고가 필요합니다. 판매 시작 전에 갖추세요.

만드는 데 얼마나 걸리나요?

기본 디자인으로 상품 10~20개 정도면 며칠 안에 열 수 있습니다. 결제 연동 심사에 시간이 걸릴 수 있으니 그 부분을 먼저 신청해 두세요.

바로 가입하실 수 있는 항목입니다.

카드에서 바로 신청 → 전체 혜택 목록

함께 보는 항목

정부기관이 아닌 민간 안내 서비스 · 이용료 없음

사업자마다 받을 수 있는
혜택은 다릅니다

누구에게나 동일하게 제공되는 혜택이 아닙니다.
업종과 상황에 맞는 것만 골라 드립니다.

프로그램 둘러보기

– · 약 2분 · 로그인 없이 확인

–
확인 가능한 프로그램
–
문항 수
0원
확인 비용

– 프로그램을 업종별로 정리해 안내합니다


전체 목록

프로그램 둘러보기

각 제공사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한 것만 게시합니다. 조건은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진행 과정

확인부터 안내까지, 세 단계입니다

1 · 진단
문항 10개, 약 2분
업종과 운영 상황을 파악합니다. 로그인도 비용도 없습니다.
2 · 선별
해당되는 것만 추립니다
확인해 둔 혜택 전체와 대조합니다. 없는데 있다고 하지 않습니다.
3 · 안내
신청 방법까지 정리해 안내
직접 하기 어려우시면 접수를 받아 도와드립니다.
누가 쓰나

이런 사장님들이 확인하십니다

운영사 콜웨이브가 실제로 함께해 온 고객사 약 400곳의 업종 분포입니다. 내 업종을 누르면 바로 진단이 시작됩니다.

안내

자주 묻는 것

먼저 확인해 두시면 좋은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어떤 서비스인가요
사업자가 받을 수 있는 지원 프로그램은 여기저기 흩어져 있고, 조건도 예고 없이 바뀝니다. 저희는 각 제공사 공식 페이지에서 직접 확인한 것만 모아두고, 대표님 업종과 운영 상태에 해당되는 것만 골라 드립니다. 저희가 지급하는 혜택은 아닙니다.
정부 지원사업인가요
아닙니다. 콜웨이브가 운영하는 민간 안내 서비스입니다. 목록에 공공기관 프로그램이 있더라도 신청은 해당 기관에 직접 하셔야 하고, 저희가 선정이나 심사에 관여하지 않습니다.
비용이 있나요
확인과 안내는 무료입니다. 저희가 유료로 하는 일은 광고 운영 대행 하나뿐이고, 그것만 당사 제공 으로 따로 표시합니다. 외부 프로그램과 섞어서 권하지 않습니다.
조회된 걸 왜 다 추천하지 않나요
스무 개를 권하면 잡화점이 됩니다. 조건이 까다롭거나 지금 상황에 맞지 않는 건 걸러내고, 실제로 효과가 있을 두세 개만 말씀드립니다. 맞지 않으면 맞지 않는다고 알려드리는 편이 서로에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접수 후 안내는 왜 바로 신청이 안 되나요
조건이 붙어 있거나, 신청 전에 확인해 둘 것이 있는 항목입니다. 그냥 들어가시면 해당이 안 돼서 헛걸음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접수만 받고, 저희가 먼저 확인한 뒤 신청 방법을 문자로 보내드립니다. 보통 1영업일 안에 연락드리고, 확인 비용은 없습니다. 맞지 않으면 맞지 않는다고 그대로 알려드립니다.
표시가 없는 항목은 저희를 거치지 않고 바로 신청하셔도 됩니다. 링크를 그대로 열어두었습니다.
"무료 체험"은 정말 무료인가요
카드를 먼저 등록해야 하고 기간이 끝나면 자동으로 결제되는 곳이 적지 않습니다. 안내드릴 때 카드 등록이 필요한지 먼저 확인해 함께 알려드립니다.
정보가 오래되면 어떻게 되나요
조건은 자주 바뀌고, 끝난 프로그램이 그대로 떠 있는 곳이 많습니다. 저희는 게시한 링크가 살아 있는지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바뀐 항목은 내리거나 고칩니다. 그래도 신청 전에는 원문을 한 번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