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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명까지 평생 무료 네이버웍스
네이버웍스 업무용 메신저·캘린더·화상회의를 30명까지 무료로 쓸 수 있습니다. 카톡으로 업무 연락을 하다 사적 대화와 섞여 곤란한 소규모 업체에 맞습니다.
카톡 대신 쓰는 회사 전용 메신저·달력으로, 직원 30명까지 계속 공짜입니다.

- 비용
- 30명까지 무료 (상시)
- 기능
- 메신저·캘린더·화상회의
- 화면
- 한국어
- 신청
- 바로 가입
누구한테 맞나요? 해당되는 줄을 눌러 보세요
직원 없이 혼자 하거나 두세 명이 한자리에서 일하면 카톡으로 충분합니다. 30명을 넘으면 유료 요금제로 바뀝니다.
왜 쓰면 좋나요?
카톡 단체방으로 업무를 하면 개인 대화와 섞이고 퇴사자가 방에 남고 지난 공지를 찾을 수 없습니다. 업무용 메신저는 회사 계정으로 들어와 퇴사하면 계정을 닫고 대화·파일·일정이 회사에 남습니다.
해외 협업 도구는 무료 범위가 작거나 영어 화면입니다. 이 항목은 30명까지 상시 무료이고 한국어 화면이라, 직원에게 설치를 부탁하는 문턱이 낮습니다. 사람을 더 뽑거나 돈을 더 쓰지 않고 연락 체계를 바꾸는 방법입니다.
유일한 문턱은 직원이 실제로 옮겨 오는가입니다. 도구는 무료지만 카톡을 계속 쓰면 소용없습니다. 공지·근무표처럼 '여기 아니면 못 보는 것'을 먼저 옮기는 것이 요령입니다.
어떻게 시작하나요?
- 1회사 계정 만들기
- 2직원 초대 · 앱 설치
- 3팀별 대화방·캘린더
- 4공지·화상회의 정착
우리 업종에서는 이렇게 씁니다
시공·설비현장 보고 한 곳에 모으기
왜 이 업종에 맞나현장마다 사진·진행 상황을 카톡으로 보내면 어느 현장 이야기인지 섞입니다. 현장별 방을 회사 계정으로 만들면 기록이 남습니다.
현장 사진과 자재 요청이 카톡 단체방에 뒤섞여 올라오고 나중에 어느 현장 몇 일 차 사진인지 찾을 수 없습니다.
회사 을 만들고 직원을 초대해 앱을 설치하게 합니다. 현장마다 대화방을 하나씩 만들고 그 현장 담당자만 넣습니다. 사진·자재 요청은 그 방에만 올립니다.
캘린더에 현장별 공정 일정을 넣고 담당자를 지정합니다. 자재 입고일·검사일이 각자 휴대폰 알림으로 갑니다.
현장별 기록이 방 하나에 남고 공사가 끝난 뒤에도 사진과 일정을 그대로 찾습니다.
협력업체 사람은 회사 계정을 줄 수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곳은 외부 연락 방식을 따로 정하세요.
음식점·매장근무표·공지 통일
왜 이 업종에 맞나지점이 둘 이상이거나 아르바이트가 많은 매장은 근무표와 공지가 개인 카톡에 흩어집니다. 회사 계정 하나로 모으면 못 봤다는 말이 줄어듭니다.
근무표는 사진으로 카톡에 올리고 메뉴 변경 공지는 몇몇에게만 가서 현장에서 혼선이 생깁니다.
지점별 대화방과 전체 공지방을 만듭니다. 근무표는 캘린더에 직원별 일정으로 넣어 각자 자기 근무만 알림으로 받게 합니다.
메뉴 변경·행사 안내는 공지방에만 올리고 읽음 확인을 봅니다. 안 읽은 사람에게만 다시 알립니다.
근무표 문의 전화가 줄고 공지가 누구에게 갔는지 확인됩니다.
아르바이트 입퇴사가 잦으면 계정 발급·회수 절차를 점장에게 맡기세요.
소규모 법인·사무직일정·화상회의 정착
왜 이 업종에 맞나사무직 법인은 회의 일정 잡기와 외근 중 회의 참석이 늘 문제입니다. 캘린더와 화상회의가 한 도구에 있으면 그 둘이 같이 풀립니다.
회의 시간을 잡느라 메신저가 오가고 외근 직원은 회의에 빠지거나 전화로 듣습니다.
직원 전원의 캘린더를 회사 계정으로 통일합니다. 회의를 만들 때 참석자 일정을 보고 빈 시간에 넣고 화상회의 를 일정에 붙입니다.
외근 직원은 휴대폰으로 그 링크를 눌러 들어옵니다. 회의 자료는 대화방에 미리 올려 둡니다.
회의 잡는 시간이 줄고 외근 중에도 참석이 됩니다.
처음부터 모든 기능을 켜지 말고 메신저·캘린더 두 가지로 한 달을 돌리세요.
학원·병원강사·의료진 공지 체계
왜 이 업종에 맞나출퇴근 시간이 제각각인 강사·의료진에게 공지가 고르게 가지 않습니다. 회사 계정 공지방과 캘린더가 그 공백을 메웁니다.
시간표 변경·휴강·행사 공지가 개인 카톡으로 가다 보니 못 받은 사람이 생기고 원장이 매번 확인 전화를 합니다.
강사·직원 전원에게 회사 계정을 주고 전체 공지방을 만듭니다. 시간표 변경은 캘린더 일정으로 넣어 해당 강사에게만 알림이 가게 합니다.
학부모·환자 응대 매뉴얼 같은 문서는 대화방 공지에 고정해 새 직원이 바로 보게 합니다.
공지 누락이 줄고 새 직원 안내가 빨라집니다.
학생·환자 개인정보는 메신저에 올리지 않는 규칙을 먼저 정하세요.
돈은 얼마나 드나요?
30인 이하이면 상시 무료입니다. 메신저·캘린더·화상회의가 무료 범위에 들어갑니다.
30명을 넘으면 유료 요금제입니다. 한국어 화면입니다.
신청은 어떻게 하나요?
바로 신청 항목입니다. 아래 카드의 바로 신청으로 공식 페이지에서 가입하시면 됩니다. 저희를 거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것만은 조심하세요
30명을 넘기면 유료로 전환해야 합니다. 직원 수가 그 근처라면 요금제를 미리 봐 두세요.
직원이 카톡을 계속 쓰면 소용없습니다. 공지와 근무표를 여기로만 올린다고 정하고 시작하세요.
사장님들이 자주 묻는 것
카톡과 뭐가 다른가요?
회사 계정으로 들어와 퇴사하면 계정을 닫을 수 있고 대화·파일·일정이 회사에 남습니다. 개인 대화와 섞이지 않고 캘린더·화상회의가 같이 있습니다.
30명이 넘으면 어떻게 되나요?
유료 요금제로 전환해야 합니다. 직원 수가 30명 근처라면 공식 페이지에서 요금제를 미리 확인하세요.
퇴사한 직원은 어떻게 하나요?
관리자가 그 계정을 닫으면 됩니다. 대화와 파일은 회사에 남습니다. 카톡 단체방에서 나가 달라고 부탁할 일이 없어집니다.
외부 거래처와도 대화할 수 있나요?
회사 계정이 없는 외부 사람과의 연락은 방식이 다릅니다. 내부 연락을 먼저 여기로 옮기고 외부 연락은 기존 방식을 유지하다가 필요하면 공식 페이지에서 외부 조건을 확인하세요.
바로 가입하실 수 있는 항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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