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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cheap

도메인을 사고 까지 한곳에서 해결하는 해외 서비스입니다. 홈페이지를 처음 여는 사장님이 가장 먼저 만나는 단계입니다.

화면 영어 · 해외 서비스 · 확인 2026-09-02

쉽게 말하면

가게 간판처럼 쓰는 인터넷 주소를 사고 홈페이지 자리까지 빌리는 해외 부동산 같은 곳입니다.

Namecheap 홈페이지 화면
Namecheap 공식 홈페이지 (캡처 시점 기준)
비용
도메인 .com 첫해 할인 · 갱신부터 정가
무료 범위
없음 (도메인은 유료)
화면
영어
신청
접수 후 문자 안내

누구한테 맞나요? 해당되는 줄을 눌러 보세요

이런 분께는 권하지 않습니다

홈페이지도 회사 메일도 당장 필요 없고 네이버 플레이스로 충분하면 안 사셔도 됩니다. 영어 화면이 부담이면 국내 등록업체도 있습니다.

왜 쓰면 좋나요?

도메인은 홈페이지·회사 메일·명함에 찍히는 주소 전부의 뿌리입니다. 플랫폼 계정은 정책이 바뀌면 사라질 수 있지만 도메인은 사장님 소유로 남습니다. 그래서 홈페이지 빌더보다 도메인을 먼저 잡아 두라고 안내합니다.

.com 은 국내 등록업체와 해외 업체의 갱신 단가 차이가 꽤 납니다. 매년 나가는 돈이라 처음 어디서 사느냐가 몇 년 뒤 누적 비용을 가릅니다.

화면이 영어라는 게 유일한 문턱입니다. 그 대신 이전(transfer)·DNS 설정· 같은 관리 화면이 단순해서, 한 번 순서를 익히면 국내 업체보다 손이 덜 갑니다.

어떻게 시작하나요?

  1. 1원하는 도메인 이름 검색
  2. 2조건 확인 후 신규 등록
  3. 3DNS 를 홈페이지 빌더에 연결
  4. 41년 뒤 갱신 알림 확인

우리 업종에서는 이렇게 씁니다

시공·수리견적 문의 받을 자기 주소 만들기

왜 이 업종에 맞나네이버 플레이스는 검색엔진의 것이고 사장님 것이 아닙니다. 시공 사례가 쌓일수록 그걸 모아 둘 '내 주소'가 있어야 광고비를 안 써도 검색으로 문의가 들어옵니다.

누수·타일·도배·방수 업체는 처음엔 플레이스와 당근으로 시작합니다. 문제는 시공 사진이 수십 장 쌓였을 때입니다. 플레이스에는 정리해 올릴 자리가 없고 블로그는 검색은 되지만 견적 문의 을 붙이기 어렵습니다.

이때 상호 그대로 .com 이나 .co.kr 을 등록합니다. 상호에 지역명이 들어가면(예: 지역명+업종) 그 조합으로 잡는 편이 검색에도 유리합니다. 이름을 정할 때 '내 고객이 검색창에 뭐라고 치는가'를 기준으로 삼으세요.

을 산 뒤에는 홈페이지 빌더(Webflow·아임웹 등)나 워드프레스에 만 연결하면 됩니다. 연결은 · 두 줄이라 한 번 안내받으면 그다음은 혼자 하십니다.

그다음이 진짜 활용입니다. 명함·차량 랩핑·견적서 하단·플레이스 소개글에 그 주소를 박습니다. 어디서 보든 같은 주소로 들어오니 시공 사례 페이지 하나가 영업사원 역할을 합니다.

1년 뒤 갱신 알림 메일이 영어로 옵니다. 자동 갱신을 켜 두고 결제 카드 만료일만 챙기세요. 도메인이 만료되면 홈페이지·메일이 한꺼번에 멈춥니다.

도소매·쇼핑몰플랫폼 밖 자기 브랜드 주소

왜 이 업종에 맞나스마트스토어·쿠팡 매출은 플랫폼 수수료와 정책에 묶입니다. 브랜드 이름의 도메인을 미리 잡아 두면 자사몰을 열 때 이름을 뺏기지 않고 그 전까지는 스토어로 연결만 해 두면 됩니다.

스토어에서 잘 팔리기 시작하면 같은 이름으로 누군가 도메인을 먼저 잡는 일이 실제로 있습니다. 브랜드명 .com 과 .co.kr 은 매출이 나기 전에 몇만 원으로 선점해 두는 게 맞습니다.

당장 쇼핑몰을 안 열어도 됩니다. 도메인 관리 화면의 '리다이렉트' 기능으로 스마트스토어 주소로 넘기게 해 두면, 명함이나 상품 패키지에 짧은 브랜드 주소를 찍을 수 있습니다.

자사몰(카페24·아임웹·Shopify)을 열 때는 그 도메인을 연결만 하면 됩니다. 스토어에서 자사몰로 고객을 옮길 때 주소가 바뀌지 않는 게 큰 장점입니다.

제품군이 늘면 하위 주소(예: shop.브랜드.com)를 무료로 여러 개 만들어 이벤트 페이지· 주문 페이지로 나눠 씁니다. 도메인 하나로 됩니다.

법인·컨설팅·B2B 납품회사 메일 주소 통일

왜 이 업종에 맞나견적서·계약서·세금계산서 안내에 찍히는 발신 메일이 네이버·지메일이면 상대 회사 구매 담당자가 한 번 더 의심합니다. @회사명 주소는 도메인이 있어야만 만들 수 있습니다.

대표는 지메일, 직원은 네이버, 세금계산서는 또 다른 메일로 흩어진 회사가 많습니다. 퇴사자가 나가면 거래처 메일 이력이 같이 사라지는 게 진짜 문제입니다.

도메인을 사고 비즈니스 메일(Google Workspace·같은 의 이메일 상품 등)을 붙이면 대표@회사.com, 영업@회사.com 처럼 역할별 주소가 생깁니다. 사람이 바뀌어도 주소는 회사 것으로 남습니다.

메일 연결도 DNS 에 몇 줄을 넣는 일입니다. 순서를 한 번 안내받으면 30분 안에 끝납니다.

입찰·제안서를 자주 내는 컨설팅 회사는 홈페이지가 간단하더라도 메일 주소만큼은 회사 도메인으로 맞추는 게 먼저입니다. 상대가 확인하는 건 홈페이지보다 메일 발신자입니다.

교육·학원·프리랜서이름을 브랜드로 만드는 첫 단계

왜 이 업종에 맞나강사·디자이너·상담사처럼 사람 이름이 곧 상호인 업종은 이름 도메인이 포트폴리오·예약·문의를 한곳에 모으는 대문이 됩니다.

인스타 링크트리, 블로그, 예약 페이지가 따로 놀면 고객이 어디로 가야 할지 헷갈립니다. 이름.com 하나를 잡아 그 안에서 전부 안내하는 구조가 단순합니다.

처음엔 한 페이지짜리 소개 사이트로 시작해도 됩니다. 도메인만 있으면 나중에 사이트를 통째로 바꿔도 주소는 그대로라 명함을 다시 찍을 일이 없습니다.

이름 도메인은 남이 먼저 잡으면 되찾기 어렵습니다. 활동을 시작할 때 미리 등록해 두는 것이 가장 싼 방법입니다.

돈은 얼마나 드나요?

화면이 영어입니다. 결제와 도메인 설정까지 영어로 진행해야 하니, 처음이면 신청 접수를 남겨 두시면 순서를 문자로 안내드립니다.

신규 등록 도메인은 첫해 할인이 붙고 갱신부터는 정가입니다. 첫해 가격만 보고 결정하지 마시고 갱신 단가를 같이 보세요.

SSL 인증서와 비즈니스 이메일도 같은 계정에서 할인 조건으로 살 수 있습니다.

신청은 어떻게 하나요?

접수 후 안내 항목입니다. 신청 접수를 남기시면 사장님 상황에 맞는 조건과 적용 방법을 문자로 보내드립니다. 도메인을 살 때 넣는 조건은 신규 등록에만 적용됩니다.

이것만은 조심하세요

도메인은 한 번 사면 회사 이름과 같은 자산입니다. 아무 이름이나 첫해 싸다고 잡지 마시고 상호와 검색될 이름으로 정하세요.

사장님들이 자주 묻는 것

국내 등록업체 대신 해외 업체를 쓰는 이유가 있나요?

갱신 단가가 낮은 편이고 관리 화면이 단순합니다. 대신 영어라서 처음 한 번은 순서를 안내받는 게 편합니다. 매년 나가는 돈이라 갱신가 차이가 누적됩니다.

.co.kr 도 살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다만 .co.kr 은 국내 등록업체 가격과 큰 차이가 없어서 .com 이 아니면 굳이 해외로 갈 이유는 적습니다. .com 과 .co.kr 을 같이 잡고 하나로 넘기는 구성이 흔합니다.

도메인만 사고 홈페이지는 나중에 만들어도 되나요?

됩니다. 도메인은 이름 선점이고 홈페이지는 따로입니다. 먼저 사 두고 그동안은 스마트스토어나 플레이스로 넘어가게 해 두면 명함에 바로 쓸 수 있습니다.

이미 다른 곳에서 산 도메인을 옮길 수 있나요?

이전(transfer)이 됩니다. 기존 업체에서 잠금 해제와 인증 코드를 받아 넣으면 되고 옮기면서 1년이 연장됩니다. 만료 직전에는 옮기지 마시고 여유 있을 때 하세요.

이 항목은 저희가 제휴 수수료를 받는 항목입니다. 받으시는 할인·조건은 달라지지 않으며, 수수료는 추천 순서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접수를 남기시면 조건과 순서를 문자로 보내드립니다. 궁금한 점은 접수할 때 메모로 남겨 주시면 같이 답해 드립니다.

신청 접수 남기기 → 전체 혜택 목록

함께 보는 항목

  • Cloudflare홈페이지 속도와 보안. 무료 플랜만으로도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 Webflow코드 없이 만드는 홈페이지 빌더. 디자인 자유도가 높습니다. 화면이 영어입니다
  • 30명까지 평생 무료업무용 메신저·캘린더·화상회의를 30명까지 무료로 쓰실 수 있습니다.
  • 개인사업자 부가세 신고 지원부가가치세 신고를 도와주는 서비스입니다. 수수료 구조는 신청 시 확인해 주세요.
  • 개인사업자 체크카드 캐시백모든 가맹점에서 결제액의 0.3%가 현금으로 적립됩니다. 334원 이상 결제 건부터 해당됩니다.
  • 개인사업자 통장사업용 통장입니다. 개설 리워드 이벤트는 2026년 2월로 끝났습니다. 새 이벤트가 열릴 수 있으니 신청 화
정부기관이 아닌 민간 안내 서비스 · 이용료 없음

사업자마다 받을 수 있는
혜택은 다릅니다

누구에게나 동일하게 제공되는 혜택이 아닙니다.
업종과 상황에 맞는 것만 골라 드립니다.

프로그램 둘러보기

– · 약 2분 · 로그인 없이 확인

–
확인 가능한 프로그램
–
문항 수
0원
확인 비용

– 프로그램을 업종별로 정리해 안내합니다


전체 목록

프로그램 둘러보기

각 제공사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한 것만 게시합니다. 조건은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진행 과정

확인부터 안내까지, 세 단계입니다

1 · 진단
문항 10개, 약 2분
업종과 운영 상황을 파악합니다. 로그인도 비용도 없습니다.
2 · 선별
해당되는 것만 추립니다
확인해 둔 혜택 전체와 대조합니다. 없는데 있다고 하지 않습니다.
3 · 안내
신청 방법까지 정리해 안내
직접 하기 어려우시면 접수를 받아 도와드립니다.
누가 쓰나

이런 사장님들이 확인하십니다

운영사 콜웨이브가 실제로 함께해 온 고객사 약 400곳의 업종 분포입니다. 내 업종을 누르면 바로 진단이 시작됩니다.

안내

자주 묻는 것

먼저 확인해 두시면 좋은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어떤 서비스인가요
사업자가 받을 수 있는 지원 프로그램은 여기저기 흩어져 있고, 조건도 예고 없이 바뀝니다. 저희는 각 제공사 공식 페이지에서 직접 확인한 것만 모아두고, 대표님 업종과 운영 상태에 해당되는 것만 골라 드립니다. 저희가 지급하는 혜택은 아닙니다.
정부 지원사업인가요
아닙니다. 콜웨이브가 운영하는 민간 안내 서비스입니다. 목록에 공공기관 프로그램이 있더라도 신청은 해당 기관에 직접 하셔야 하고, 저희가 선정이나 심사에 관여하지 않습니다.
비용이 있나요
확인과 안내는 무료입니다. 저희가 유료로 하는 일은 광고 운영 대행 하나뿐이고, 그것만 당사 제공 으로 따로 표시합니다. 외부 프로그램과 섞어서 권하지 않습니다.
조회된 걸 왜 다 추천하지 않나요
스무 개를 권하면 잡화점이 됩니다. 조건이 까다롭거나 지금 상황에 맞지 않는 건 걸러내고, 실제로 효과가 있을 두세 개만 말씀드립니다. 맞지 않으면 맞지 않는다고 알려드리는 편이 서로에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접수 후 안내는 왜 바로 신청이 안 되나요
조건이 붙어 있거나, 신청 전에 확인해 둘 것이 있는 항목입니다. 그냥 들어가시면 해당이 안 돼서 헛걸음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접수만 받고, 저희가 먼저 확인한 뒤 신청 방법을 문자로 보내드립니다. 보통 1영업일 안에 연락드리고, 확인 비용은 없습니다. 맞지 않으면 맞지 않는다고 그대로 알려드립니다.
표시가 없는 항목은 저희를 거치지 않고 바로 신청하셔도 됩니다. 링크를 그대로 열어두었습니다.
"무료 체험"은 정말 무료인가요
카드를 먼저 등록해야 하고 기간이 끝나면 자동으로 결제되는 곳이 적지 않습니다. 안내드릴 때 카드 등록이 필요한지 먼저 확인해 함께 알려드립니다.
정보가 오래되면 어떻게 되나요
조건은 자주 바뀌고, 끝난 프로그램이 그대로 떠 있는 곳이 많습니다. 저희는 게시한 링크가 살아 있는지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바뀐 항목은 내리거나 고칩니다. 그래도 신청 전에는 원문을 한 번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