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로스룸 › 고객지원 읽는 데 약 4분
Zendesk
전화·메일·채팅으로 들어오는 고객 문의를 한 화면에 모아 처리하는 상담 시스템입니다. 한국어 화면을 지원합니다.
여러 창구로 들어오는 손님 문의를 한 장부에 모아 누가 처리 중인지 붙여 두는 상담실 접수대입니다.

- 비용
- 공식 페이지 기준 확인
- 창구
- 전화 · 메일 · 채팅 통합
- 화면
- 한국어
- 신청
- 접수 후 문자 안내
누구한테 맞나요? 해당되는 줄을 눌러 보세요
상담 직원이 한 명이고 문의도 전화 한 창구로만 오면 필요 없습니다. 건수가 늘어 답이 빠지기 시작할 때 보세요.
왜 쓰면 좋나요?
문의가 여러 창구로 들어오면 답변이 빠지거나 두 사람이 같은 건에 다른 답을 합니다. 엑셀이나 메신저로 정리하는 방법은 처음엔 되다가 건수가 늘면 무너집니다. 한 화면에 모여 '티켓' 단위로 담당자와 상태가 붙는 것이 다릅니다.
상담 직원을 한 명 더 뽑는 것과 비교하면, 사람을 늘리기 전에 누락과 중복부터 없애는 쪽이 먼저입니다. 같은 질문에 대한 답을 매크로로 저장해 두면 답변 시간이 크게 줄어 기존 인원으로 더 받을 수 있습니다.
해외 상담 도구 중 한국어 화면을 지원하는 점이 소규모 업체에는 중요합니다. 직원 교육에 드는 시간이 줄고 설정 화면을 직접 만질 수 있습니다. 유일한 문턱은 처음 창구를 연결하는 설정입니다.
어떻게 시작하나요?
- 1메일·채팅 창구 연결
- 2담당자·상태 규칙 정하기
- 3자주 쓰는 답변 저장
- 4미처리 건 매일 확인
우리 업종에서는 이렇게 씁니다
도소매·쇼핑몰배송·교환 문의 정리
왜 이 업종에 맞나쇼핑몰 문의의 대부분은 배송·교환·환불입니다. 같은 질문이 반복되니 저장 답변과 상태 관리만으로 응대 시간이 크게 줄어듭니다.
주문 문의가 스토어 톡, 이메일, 홈페이지 채팅으로 흩어져 들어옵니다. 답을 했는지 안 했는지 매번 뒤져야 하고 교환 건의 진행 상태를 고객이 다시 물어봅니다.
접수 후 안내받은 순서로 가입한 뒤, 고객센터 메일 주소와 홈페이지 채팅을 먼저 연결합니다. 문의가 들어오면 자동으로 이 생기고 '신규' 상태가 붙습니다.
배송 조회·교환 절차·환불 기간처럼 자주 오는 질문의 답을 매크로로 저장합니다. 티켓을 열고 매크로를 고르면 답변이 채워지고 상태가 '처리 중'이나 '완료'로 바뀝니다.
누락이 사라지고 교환 건은 상태만 보면 어디까지 진행됐는지 바로 답할 수 있습니다. 담당자가 쉬는 날에도 다른 직원이 이어 받습니다.
티켓에 주문번호를 반드시 적는 규칙을 세우세요. 주문번호가 없으면 나중에 검색이 안 됩니다.
시공·수리AS 접수·진행 알림
왜 이 업종에 맞나수리 업종은 접수 건마다 방문 일정·부품 대기·완료 상태가 있고 고객이 그 상태를 궁금해합니다. 티켓 상태가 곧 고객 안내가 됩니다.
AS 접수를 전화로 받아 수첩에 적다 보니 방문 일정이 겹치거나 부품 대기 건을 잊습니다. 고객이 '언제 오나요' 전화를 다시 하고 직원이 또 찾아봅니다.
접수 창구로 메일과 홈페이지 접수 을 연결하고 전화 접수는 직원이 직접 티켓을 만드는 방식으로 시작합니다. 티켓 상태를 접수 → 방문 예정 → 부품 대기 → 완료로 정합니다.
상태가 바뀔 때 고객에게 안내 메일이 나가도록 설정합니다. 방문 일정이 잡히면 날짜와 기사 이름이 들어간 메일이 자동으로 갑니다.
고객의 '언제 오나요' 전화가 줄고 부품 대기 건이 목록으로 보여 잊지 않습니다. 기사별 방문 일정도 티켓으로 정리됩니다.
현장에서 사진을 티켓에 첨부해 두면 재방문 때 이전 상태를 바로 봅니다. 분쟁이 생겼을 때도 기록이 됩니다.
법인·컨설팅고객사 요청 창구 통일
왜 이 업종에 맞나컨설팅·용역 법인은 고객사마다 담당자가 다르고 요청이 메일·메신저로 섞여 옵니다. 창구를 하나로 모으면 계약 범위 밖 요청도 기록으로 남습니다.
고객사 요청이 담당자 개인 메일과 메신저로 들어와 회사 차원에서 무엇을 약속했는지 파악이 안 됩니다. 담당자가 퇴사하면 이력이 사라집니다.
고객사에 '요청은 이 메일 주소로'라고 안내하고 그 주소를 연결합니다. 고객사별로 티켓을 묶어 볼 수 있게 조직(회사) 단위를 등록합니다.
요청마다 담당자와 마감일을 붙이고 완료 시 고객사에 답변이 나가게 합니다. 주간 회의는 미처리 티켓 목록으로 시작합니다.
고객사별 요청 이력이 회사에 남고 계약 범위를 넘는 요청이 얼마나 많은지 숫자로 보입니다. 재계약 협상의 근거가 됩니다.
고객사 담당자에게 티켓 번호로 답하는 습관을 들이면 '그때 그 건' 같은 통화가 없어집니다.
교육·학원수강 문의·상담 관리
왜 이 업종에 맞나학원은 시즌마다 문의가 몰리고 상담 후 등록까지 며칠이 걸립니다. 문의를 티켓으로 두면 후속 연락 순서가 정해집니다.
개강 전 문의가 전화·홈페이지·채팅으로 몰려 누구에게 다시 연락해야 하는지 뒤섞입니다.
홈페이지 채팅과 문의 메일을 연결하고 상태를 문의 → 상담 완료 → 등록 대기 → 등록으로 둡니다. 전화 문의도 직원이 티켓으로 만듭니다.
상담 완료 후 등록하지 않은 건은 며칠 뒤 다시 연락하는 규칙을 정하고 그 목록을 매일 봅니다.
후속 연락 누락이 사라지고 어떤 과정 문의가 많은지 티켓 수로 보입니다. 다음 시즌 홍보 방향이 여기서 나옵니다.
돈은 얼마나 드나요?
한국어 화면을 지원합니다.
전화·메일·채팅을 한 곳에서 받는 구조입니다. 요금과 무료 범위는 공식 페이지 기준으로 확인하셔야 합니다.
신청은 어떻게 하나요?
접수 후 안내 항목입니다. 신청 접수를 남기시면 조건과 적용 순서를 문자로 안내드립니다. 접수 없이 직접 가입하면 안내드리는 조건이 붙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것만은 조심하세요
전화 창구를 붙이려면 별도 설정과 회선 연동이 필요합니다. 처음에는 메일·채팅부터 연결하고 전화는 나중에 붙이는 순서가 안전합니다.
상담 이력에 고객 개인정보가 쌓입니다. 보관 기간과 접근 권한을 처음에 정해 두세요.
사장님들이 자주 묻는 것
카카오톡 채널 문의도 들어오나요?
입력 자료에는 전화·메일·채팅 이 확인돼 있습니다. 카카오톡 채널 여부는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하시고 접수하시면 가능한 범위를 같이 안내드립니다.
무료로 쓸 수 있는 범위가 있나요?
요금과 무료 범위는 입력 자료에 확정된 내용이 없어 공식 페이지 기준으로 확인하셔야 합니다. 접수하시면 현재 조건을 문자로 안내드립니다.
직원 1명인데도 필요한가요?
혼자 응대하면 누락 문제는 작습니다. 다만 창구가 셋 이상이거나 하루 문의가 수십 건이면 혼자여도 한 화면으로 모으는 효과가 큽니다.
전화도 바로 연결되나요?
전화는 회선 연동 설정이 따로 필요합니다. 메일과 채팅부터 연결해 익숙해진 뒤 전화를 붙이는 순서를 권합니다.
접수를 남기시면 조건과 순서를 문자로 보내드립니다. 궁금한 점은 접수할 때 메모로 남겨 주시면 같이 답해 드립니다.
함께 보는 항목
- Intercom Fin홈페이지에 붙이는 AI 상담 챗봇. 기본 문의를 사람 없이 받아줍니다. 화면이 영어입니다
- Tidio홈페이지 채팅 상담 위젯. AI 챗봇이 기본 문의를 대신 받습니다. 화면이 영어입니다
- 30명까지 평생 무료업무용 메신저·캘린더·화상회의를 30명까지 무료로 쓰실 수 있습니다.
- 개인사업자 부가세 신고 지원부가가치세 신고를 도와주는 서비스입니다. 수수료 구조는 신청 시 확인해 주세요.
- 개인사업자 체크카드 캐시백모든 가맹점에서 결제액의 0.3%가 현금으로 적립됩니다. 334원 이상 결제 건부터 해당됩니다.
- 개인사업자 통장사업용 통장입니다. 개설 리워드 이벤트는 2026년 2월로 끝났습니다. 새 이벤트가 열릴 수 있으니 신청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