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로스룸 › 문서 읽는 데 약 4분

DeepL

문장이 자연스러운 번역기입니다. 해외 신청서·계약 문구·거래처 메일을 읽고 쓰는 사장님이 무료로 씁니다. 한국어 화면입니다.

한국어 화면 지원 · 해외 서비스 · 확인 2026-09-02

쉽게 말하면

영어 메일이나 약관을 자연스러운 한국어로 바꿔 주는 공짜 통역사입니다.

DeepL 홈페이지 화면
DeepL 공식 홈페이지 (캡처 시점 기준)
비용
무료로 충분
특징
자연스러운 문장
화면
한국어
신청
바로 가입

누구한테 맞나요? 해당되는 줄을 눌러 보세요

이런 분께는 권하지 않습니다

해외 거래처도 외국인 손님도 영문 서류도 없으면 쓸 일이 없습니다. 계약 문구는 번역기로 끝내지 말고 전문가 확인이 따로 필요합니다.

왜 쓰면 좋나요?

번역 외주는 건당 비용이 붙고 하루 이틀이 걸립니다. 메일 한 통, 약관 한 단락을 그렇게 맡길 수는 없습니다. 무료 번역기로 그 자리에서 읽고 쓰는 것이 현실적인 대안입니다.

문장이 자연스러워 해외 신청서나 계약 문구를 읽을 때 덜 헷갈립니다. 어색한 직역이 적어 '이게 무슨 뜻이지' 하고 다시 읽는 일이 줄어듭니다.

무료로 충분합니다. 화면이 한국어라 설정할 것도 없습니다. 문턱은 없다고 봐도 됩니다. 다만 번역기는 초안이고 계약·법 문구는 전문가 확인이 따로 필요합니다.

어떻게 시작하나요?

  1. 1문장 붙여 넣기
  2. 2번역 결과 읽기
  3. 3우리 표현으로 고치기
  4. 4보내기·제출

우리 업종에서는 이렇게 씁니다

법인·IT 서비스영문 신청서·약관 읽기

왜 이 업종에 맞나창업기업 프로그램과 해외 도구 신청은 영문 신청서와 약관을 읽어야 합니다. 뜻을 잘못 읽으면 자격 조건을 놓칩니다.

해외 프로그램의 자격 조건, 해외 도구의 요금 약관은 영어로만 나옵니다. 대충 읽고 신청하면 조건에 안 맞아 반려되거나 뜻밖의 과금이 생깁니다.

자격 조건 문단을 그대로 붙여 넣고 한국어로 읽습니다. '설립 몇 년 이내', '투자 단계' 같은 조건을 하나씩 우리 회사와 대조합니다. 신청서 답변은 한국어로 쓴 뒤 영어로 바꾸고 다시 한국어로 돌려 뜻이 그대로인지 확인합니다.

약관은 요금·해지·자동 갱신 조항만 골라 번역합니다. 전체를 다 읽는 것보다 그 세 가지가 실제로 돈이 되는 부분입니다.

신청 반려가 줄고 약관에서 놓친 조항 때문에 놀라는 일이 줄어듭니다.

신청서에 회사 이름·숫자는 번역기에 넣지 않고 ○○로 두었다가 나중에 채웁니다.

수입 도소매·제조거래처 메일 주고받기

왜 이 업종에 맞나거래처 메일은 짧지만 납기·수량·결제 조건 한 단어 차이가 손해로 이어집니다.

해외 거래처의 메일에 납기 변경, 최소 주문량, 결제 조건이 섞여 있습니다. 급하게 읽다 한 줄을 놓치면 주문이 어긋납니다.

받은 메일을 전부 붙여 넣고 한국어로 읽은 뒤, 숫자와 날짜가 있는 문장만 다시 영어 원문과 대조합니다. 답장은 한국어로 짧게 쓰고 영어로 바꿉니다.

격식 수준을 정할 수 있는 기능이 있으면 거래처 메일은 격식체로 맞춥니다. 우리 회사에서 늘 쓰는 표현은 용어집처럼 따로 적어 두고 번역 결과를 그에 맞게 고칩니다.

메일 회신이 빨라지고 조건을 잘못 읽어 생기는 실수가 줄어듭니다.

가격·수량은 번역 결과가 아니라 원문 숫자를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단위 표기가 나라마다 다릅니다.

해외 판매 쇼핑몰상품 설명·문의 답변

왜 이 업종에 맞나해외 판매는 상품 설명과 문의 답변이 외국어입니다. 어색한 문장은 신뢰를 떨어뜨립니다.

해외 플랫폼에 올릴 상품 설명을 자동 번역에 맡기면 어색한 문장이 그대로 노출됩니다. 문의 답변도 번역기 티가 나면 응대가 딱딱해 보입니다.

한국어 상품 설명을 짧은 문장으로 다듬은 뒤 번역합니다. 긴 문장보다 짧은 문장이 자연스럽게 나옵니다. 번역 결과를 다시 한국어로 돌려 뜻이 바뀌지 않았는지 봅니다.

자주 오는 문의 유형별로 답변 틀을 만들어 번역해 두고 문의가 오면 그 틀에 상황만 바꿔 씁니다.

상품 설명이 자연스러워지고 문의 응대 시간이 줄어듭니다.

소재·성분·인증 같은 표현은 나라마다 규제가 달라 번역만으로는 부족합니다. 판매 국가 기준을 따로 확인하세요.

음식점·숙박·미용외국인 손님 안내문

왜 이 업종에 맞나메뉴판·주의사항·예약 안내가 외국어로 있으면 응대에서 막히는 순간이 줄어듭니다.

외국인 손님이 늘었는데 메뉴판과 안내문이 한국어뿐입니다. 매번 번역기를 켜고 보여 주는 것도 한계가 있습니다.

메뉴 이름과 짧은 설명, 알레르기 주의사항, 예약·취소 규정을 한국어로 정리해 붙여 넣고 번역합니다. 결과를 인쇄해 매장에 두거나 SNS 안내에 씁니다.

고유한 음식 이름은 번역이 어색할 수 있습니다. 한국어 발음을 로마자로 적고 짧은 설명을 붙이는 방식이 낫습니다.

손님 질문이 줄고 직원이 응대에 덜 당황합니다.

시술·의료 관련 주의사항은 번역 결과를 그대로 쓰지 말고 전문 용어를 따로 확인하세요.

돈은 얼마나 드나요?

무료로 충분합니다. 더 긴 문서나 추가 기능은 유료 이 있습니다.

한국어 화면을 지원합니다. 해외 서비스입니다.

신청은 어떻게 하나요?

바로 신청 항목입니다. 아래 카드의 바로 신청으로 공식 페이지에서 가입하시면 됩니다. 저희를 거치지 않으셔도 됩니다. 가입 없이도 기본 번역은 바로 쓸 수 있습니다.

이것만은 조심하세요

계약서·법률 문구는 번역기로 뜻을 파악하는 데까지만 쓰고 서명 전에는 전문가 검토를 받으세요.

고객 개인정보나 영업 비밀이 든 문서를 통째로 붙여 넣지 마세요. 필요한 부분만 잘라서 씁니다.

사장님들이 자주 묻는 것

다른 번역기와 뭐가 다른가요?

문장이 자연스러워 해외 신청서·계약 문구를 읽을 때 덜 헷갈리는 것이 장점입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는 같은 문단을 두 곳에 넣어 비교해 보시면 바로 압니다.

계약서를 번역해 그대로 써도 되나요?

뜻을 파악하는 데까지만 쓰세요. 법률 문구는 단어 하나로 책임이 달라집니다. 서명이나 제출 전에는 전문가 검토를 받으시는 것이 맞습니다.

무료로 어디까지 되나요?

일상적인 메일·문서 읽기와 쓰기는 무료로 충분합니다. 긴 문서 통째 번역이나 추가 기능은 이 있습니다. 정확한 범위는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고객 정보가 든 문서를 넣어도 되나요?

넣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해외 서비스라 데이터가 밖으로 나갑니다. 필요한 문장만 잘라서 넣고 이름·연락처는 지우고 쓰세요.

바로 가입하실 수 있는 항목입니다.

카드에서 바로 신청 → 전체 혜택 목록

같은 분류의 다른 항목

  • CloudConvert파일 형식 변환. 무료는 하루 10건까지라 가끔 쓰실 때 적당합니다
  • Docusign계약서 전자서명. 시공 계약·견적 승인을 종이 없이 받습니다. 한국어 화면 지원
  • Gamma제안서·발표자료를 AI로 초안까지 만들어 줍니다. 한국어로 지시해도 됩니다
  • Notion문서·업무 정리. 개인이나 소규모 팀은 무료로 충분
  • Notion for Startups팀용 유료 플랜(비즈니스)을 AI 포함 최대 6개월 무료로 줍니다. 파트너 코드가 있으면 조건이 더 좋아집니
  • Tally문의·예약 폼을 무제한 무료로 만듭니다. 만드는 화면은 영어지만 손님이 보는 폼은 한국어가 됩니다
정부기관이 아닌 민간 안내 서비스 · 이용료 없음

사업자마다 받을 수 있는
혜택은 다릅니다

누구에게나 동일하게 제공되는 혜택이 아닙니다.
업종과 상황에 맞는 것만 골라 드립니다.

프로그램 둘러보기

– · 약 2분 · 로그인 없이 확인

–
확인 가능한 프로그램
–
문항 수
0원
확인 비용

– 프로그램을 업종별로 정리해 안내합니다


전체 목록

프로그램 둘러보기

각 제공사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한 것만 게시합니다. 조건은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진행 과정

확인부터 안내까지, 세 단계입니다

1 · 진단
문항 10개, 약 2분
업종과 운영 상황을 파악합니다. 로그인도 비용도 없습니다.
2 · 선별
해당되는 것만 추립니다
확인해 둔 혜택 전체와 대조합니다. 없는데 있다고 하지 않습니다.
3 · 안내
신청 방법까지 정리해 안내
직접 하기 어려우시면 접수를 받아 도와드립니다.
누가 쓰나

이런 사장님들이 확인하십니다

운영사 콜웨이브가 실제로 함께해 온 고객사 약 400곳의 업종 분포입니다. 내 업종을 누르면 바로 진단이 시작됩니다.

안내

자주 묻는 것

먼저 확인해 두시면 좋은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어떤 서비스인가요
사업자가 받을 수 있는 지원 프로그램은 여기저기 흩어져 있고, 조건도 예고 없이 바뀝니다. 저희는 각 제공사 공식 페이지에서 직접 확인한 것만 모아두고, 대표님 업종과 운영 상태에 해당되는 것만 골라 드립니다. 저희가 지급하는 혜택은 아닙니다.
정부 지원사업인가요
아닙니다. 콜웨이브가 운영하는 민간 안내 서비스입니다. 목록에 공공기관 프로그램이 있더라도 신청은 해당 기관에 직접 하셔야 하고, 저희가 선정이나 심사에 관여하지 않습니다.
비용이 있나요
확인과 안내는 무료입니다. 저희가 유료로 하는 일은 광고 운영 대행 하나뿐이고, 그것만 당사 제공 으로 따로 표시합니다. 외부 프로그램과 섞어서 권하지 않습니다.
조회된 걸 왜 다 추천하지 않나요
스무 개를 권하면 잡화점이 됩니다. 조건이 까다롭거나 지금 상황에 맞지 않는 건 걸러내고, 실제로 효과가 있을 두세 개만 말씀드립니다. 맞지 않으면 맞지 않는다고 알려드리는 편이 서로에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접수 후 안내는 왜 바로 신청이 안 되나요
조건이 붙어 있거나, 신청 전에 확인해 둘 것이 있는 항목입니다. 그냥 들어가시면 해당이 안 돼서 헛걸음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접수만 받고, 저희가 먼저 확인한 뒤 신청 방법을 문자로 보내드립니다. 보통 1영업일 안에 연락드리고, 확인 비용은 없습니다. 맞지 않으면 맞지 않는다고 그대로 알려드립니다.
표시가 없는 항목은 저희를 거치지 않고 바로 신청하셔도 됩니다. 링크를 그대로 열어두었습니다.
"무료 체험"은 정말 무료인가요
카드를 먼저 등록해야 하고 기간이 끝나면 자동으로 결제되는 곳이 적지 않습니다. 안내드릴 때 카드 등록이 필요한지 먼저 확인해 함께 알려드립니다.
정보가 오래되면 어떻게 되나요
조건은 자주 바뀌고, 끝난 프로그램이 그대로 떠 있는 곳이 많습니다. 저희는 게시한 링크가 살아 있는지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바뀐 항목은 내리거나 고칩니다. 그래도 신청 전에는 원문을 한 번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