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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서 전자서명 서비스입니다. 시공 계약·견적 승인을 종이 없이 받으려는 시공·수리·법인 업체가 한국어 화면으로 씁니다.
계약서를 휴대폰으로 보내 손님이 그 자리에서 서명하게 하는 전자 도장입니다.

- 용도
- 계약·견적 승인 전자서명
- 비용
- 접수 후 안내
- 화면
- 한국어
- 신청
- 접수 후 문자 안내
누구한테 맞나요? 해당되는 줄을 눌러 보세요
계약서 쓸 일이 드물거나 손님을 어차피 마주 앉아 만나는 곳이면 종이로 충분합니다. 같은 양식을 여러 사람에게 반복해 받을 때 보세요.
왜 쓰면 좋나요?
종이 계약은 출력, 방문, 서명, 스캔, 보관까지 사람 손이 여러 번 갑니다. 고객이 바쁘면 계약이 며칠 밀리고 그사이 마음이 바뀝니다. 견적을 보낸 당일에 서명을 받는 것과 다음 주에 받는 것은 다릅니다.
문서를 올리고 서명 칸을 찍은 뒤 고객 연락처로 보내면 고객은 휴대폰에서 열어 서명합니다. 완료된 문서는 양쪽에 남습니다. 팩스·우편·방문이 사라집니다.
한국어 화면을 지원해 국내 고객에게 보내는 데 무리가 없습니다. 문턱은 문서 양식을 처음 한 번 만들어 두는 일과, 어떤 서류가 전자서명으로 충분한지 정하는 일입니다.
어떻게 시작하나요?
- 1접수 · 조건 안내
- 2계약서 양식 올리기
- 3고객에게 서명 요청
- 4서명본 보관·공유
우리 업종에서는 이렇게 씁니다
시공·수리현장에서 견적 승인
왜 이 업종에 맞나견적서를 보내고 '알겠다'는 말만 듣고 착공하면 나중에 금액 분쟁이 납니다. 서명이 남아야 합니다.
견적서를 카톡으로 보내고 구두로 승인받은 뒤 공사에 들어갑니다. 추가 공사가 생기면 또 말로 합의합니다. 마무리 단계에서 '그 금액은 들은 적 없다'는 말이 나오면 증거가 카톡 대화뿐입니다.
견적서와 표준 계약서 양식을 한 번 올려 두고 서명 칸·날짜 칸·금액 확인 칸을 지정합니다. 고객 이름과 연락처를 넣고 보내면 고객 휴대폰으로 서명 요청이 갑니다. 고객은 앱 설치 없이 열어 서명합니다.
추가 공사가 생기면 '추가 공사 합의서' 양식을 따로 만들어 두고 같은 방식으로 보냅니다. 금액과 범위가 적힌 문서에 서명이 남으니 말로 한 합의가 사라지지 않습니다. 완료된 문서는 현장별 폴더에 자동으로 모입니다.
견적 보낸 당일 서명이 들어오니 착공이 빨라지고 마무리 정산에서 다툴 일이 줄어듭니다. 서명본을 찾느라 서류함을 뒤지는 일도 없어집니다.
계약서 양식 자체는 법률 검토를 한 번 받아 두세요. 전자서명은 서명을 받는 방법이지 계약 내용을 대신 봐 주지는 않습니다.
법인·컨설팅용역 계약·비밀유지 계약
왜 이 업종에 맞나컨설팅·용역은 착수 전 계약과 비밀유지 계약이 늘 필요한데, 우편으로 오가면 착수가 일주일씩 늦어집니다.
제안이 통과되어도 계약서에 도장을 찍으려면 출력해 우편으로 보내고 받는 데 며칠이 걸립니다. 그동안 착수를 못 하니 일정이 밀립니다.
용역 계약서와 비밀유지 계약서를 양식으로 등록하고 회사명·기간·금액처럼 건마다 바뀌는 칸만 비워 둡니다. 새 계약이 생기면 그 칸만 채워 상대방 담당자에게 보냅니다.
서명 순서를 정할 수 있으니 상대방이 먼저 서명하고 우리 대표가 마지막에 서명하게 합니다. 완료되면 양쪽 메일로 서명본이 갑니다. 계약 만료일을 문서에 적어 두고 갱신 시점을 미리 챙깁니다.
계약 체결이 우편 며칠에서 당일로 줄어 착수가 빨라집니다. 계약서 원본이 어디 있는지 찾는 일이 사라집니다.
상대방 회사가 자체 전자서명 시스템이나 인감 날인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그 경우는 상대 방식을 따르는 것이 빠릅니다.
레저·행사·렌탈대여 계약·안전 동의서
왜 이 업종에 맞나같은 동의서를 하루에 수십 명에게 받는 업종은 종이 관리 자체가 일입니다.
장비 대여 계약서, 안전 수칙 동의서, 파손 시 배상 동의서를 손님마다 종이로 받아 보관합니다. 사고가 났을 때 그 서류를 찾지 못하면 받은 의미가 없습니다.
동의서 양식을 등록하고 예약 확정 문자에 서명 를 같이 보냅니다. 손님은 오기 전에 휴대폰으로 읽고 서명합니다. 현장에서는 서명 완료 여부만 확인합니다.
단체 예약은 대표자 한 명에게 보내고 참가자 명단을 첨부하게 하거나, 참가자 수만큼 보내는 방식 중 운영에 맞는 쪽을 고릅니다. 완료된 동의서는 예약 날짜별로 모아 둡니다.
현장 접수 줄이 짧아지고 동의서가 날짜별로 정리되어 필요할 때 바로 찾습니다.
동의서 내용은 손님이 휴대폰에서 읽을 수 있을 만큼 짧고 명확해야 합니다. 긴 문서를 그대로 올리면 읽지 않고 서명하고 그러면 분쟁 때 힘이 약해집니다.
도소매·B2B거래 기본계약·발주 확인
왜 이 업종에 맞나거래처와 기본계약 없이 발주만 오가면 단가·납기·반품 조건이 매번 흔들립니다.
거래처가 늘어나는데 기본계약서는 몇 곳과만 맺어 두고 나머지는 발주서와 카톡으로 거래합니다. 단가 인상이나 반품 조건에서 다툼이 생기면 근거가 없습니다.
거래 기본계약서 양식을 만들어 신규 거래처마다 보냅니다. 단가표는 별첨으로 붙이고 단가가 바뀔 때는 '단가 변경 합의서'만 새로 보냅니다.
금액이 큰 발주는 발주서에 거래처 서명을 받아 확정합니다. 서명된 발주서가 있으면 물건을 보내 놓고 '주문한 적 없다'는 말을 듣지 않습니다.
거래처마다 계약·단가·발주 이력이 문서로 남으니 담당자가 바뀌어도 조건이 유지됩니다.
거래처가 많으면 서명 요청 건수가 늘어 요금 단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접수하시면 규모에 맞는 조건을 안내드립니다.
돈은 얼마나 드나요?
한국어 화면을 지원하는 해외 서비스입니다.
요금과 무료 범위는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접수하시면 적용되는 조건을 안내드립니다.
신청은 어떻게 하나요?
접수 후 안내 항목입니다. 신청 접수를 남기시면 조건과 적용 순서를 문자로 안내드립니다. 접수 없이 직접 가입하면 안내드리는 조건이 붙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것만은 조심하세요
인감이나 공증이 요구되는 서류, 관공서 제출용 서류는 전자서명으로 충분한지 제출처에 먼저 확인하세요.
고객 연락처를 잘못 넣으면 계약서가 엉뚱한 사람에게 갑니다. 보내기 전에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사장님들이 자주 묻는 것
전자서명이 법적으로 효력이 있나요?
전자서명은 계약 방식으로 널리 쓰이지만 인감 날인이나 공증이 요구되는 서류는 다릅니다. 금액이 크거나 관공서 제출이 걸린 계약은 제출처나 법률 자문에 먼저 확인하세요.
고객도 가입해야 하나요?
보통 서명하는 쪽은 별도 가입 없이 링크를 열어 서명합니다. 실제 흐름은 본인 휴대폰으로 시험 발송을 한 번 해 보고 고객에게 안내하세요.
한국어로 계약서를 보내도 되나요?
됩니다. 화면이 한국어를 지원하고 올리는 문서는 사장님이 만든 한국어 계약서 그대로입니다. 고객에게 가는 안내 문구도 확인하고 보내세요.
접수하면 뭐가 달라지나요?
적용되는 조건과 가입 순서를 문자로 안내드립니다. 접수 없이 직접 가입하면 안내드리는 조건이 붙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접수를 남기시면 조건과 순서를 문자로 보내드립니다. 궁금한 점은 접수할 때 메모로 남겨 주시면 같이 답해 드립니다.
같은 분류의 다른 항목
- CloudConvert파일 형식 변환. 무료는 하루 10건까지라 가끔 쓰실 때 적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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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lly문의·예약 폼을 무제한 무료로 만듭니다. 만드는 화면은 영어지만 손님이 보는 폼은 한국어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