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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공고 무료 등록 사람인
사람인의 채용공고 무료 등록입니다. 기업회원으로 가입하면 채용공고를 최대 60일, 동시 5건까지 무료로 올릴 수 있습니다.
사람 구한다는 벽보를 온라인에 60일까지, 다섯 장까지 공짜로 붙일 수 있는 구인 게시판입니다.

- 비용
- 무료
- 범위
- 최대 60일 · 동시 5건
- 자격
- 기업회원 가입
- 신청
- 바로 가입
누구한테 맞나요? 해당되는 줄을 눌러 보세요
직원 없이 혼자 하는 가게거나 지인 소개로 사람이 늘 채워지면 필요 없습니다. 사람이 자주 바뀌기 시작할 때 보세요.
왜 쓰면 좋나요?
사람을 뽑을 때 유료 공고부터 시작하면 뽑히든 안 뽑히든 비용이 나갑니다. 지인 소개나 매장 앞 벽보는 범위가 좁습니다. 무료 공고를 먼저 올려 지원자 반응을 보는 것이 순서입니다.
최대 60일, 동시 5건이면 소규모 업체가 직무별로 나눠 올리기에 충분한 숫자입니다. 홀·주방, 현장·사무처럼 다른 직무를 한 공고에 섞지 않고 따로 올릴 수 있습니다.
문턱은 기업회원 가입입니다. 사업자 정보로 가입하면 되고 공고 내용은 사장님이 직접 씁니다. 잘 쓴 공고가 곧 지원자 수입니다.
어떻게 시작하나요?
- 1기업회원 가입
- 2공고 작성·등록
- 3지원자 확인·연락
- 4면접 · 채용
우리 업종에서는 이렇게 씁니다
음식점·카페홀·주방 수시 채용
왜 이 업종에 맞나음식점은 사람이 자주 바뀌어 공고가 늘 떠 있어야 하는데, 매번 돈을 내면 채용비가 인건비만큼 나갑니다.
직원이 갑자기 그만두면 벽보를 붙이고 지인에게 물어보다 며칠이 갑니다. 그동안 사장님이 그 자리를 메우느라 매장이 돌아가지 않습니다.
기업회원으로 가입하고 홀·주방 공고를 각각 따로 올립니다. 근무시간, 시급 또는 월급, 휴무, 식사 제공 여부, 근무지를 빠짐없이 씁니다. 사진 한 장(매장 내부)을 넣으면 지원율이 다릅니다.
지원자가 오면 당일 안에 연락합니다. 하루 미루면 다른 곳에 갑니다. 면접 일정은 문자로 확정하고 채용이 끝나면 공고를 내립니다.
공고가 항상 준비되어 있으니 결원이 생겨도 바로 올립니다. 최대 60일까지 유지되므로 상시 채용 공고로 걸어 두는 것도 됩니다.
지원자가 적으면 공고 제목과 급여 표기를 먼저 바꿔 보세요. '협의'라고만 쓴 공고는 지원자가 넘깁니다.
시공·제조현장직·기능직 채용
왜 이 업종에 맞나현장직은 직무·자격·근무지가 명확해야 맞는 사람이 옵니다. 직무별로 공고를 나눠 올려야 합니다.
현장 인력이 부족해 인력사무소에 매일 비용을 내거나, 아는 사람을 통해 급하게 구합니다. 오래 일할 사람을 찾기 어렵습니다.
직무별로 공고를 나눠 올립니다. 예를 들어 타일·목공·전기처럼 기능별로, 또는 생산직·품질·자재처럼 부서별로 동시 5건 안에서 나눕니다. 필요한 자격증, 경력, 근무지, 급여, 4대보험 여부를 명확히 적습니다.
지원자 이력서에서 경력과 자격을 확인하고 면접에서는 현장 경험을 구체적으로 묻습니다. 채용 후에는 공고를 내리고 다음 채용에 쓸 수 있도록 공고 내용을 저장해 둡니다.
인력사무소 일당 대신 정규 인력을 뽑으니 현장 품질이 안정되고 채용 비용이 줄어듭니다.
현장 사고 위험이 있는 직무는 안전 교육 제공 여부를 공고에 적으세요. 지원자가 그 부분을 봅니다.
법인·사무사무·경리 채용
왜 이 업종에 맞나사무직은 지원자가 많은 대신 맞는 사람을 고르는 데 시간이 듭니다. 공고에서 걸러야 합니다.
경리·사무 직원을 뽑으면 지원자는 많은데 면접에 오면 원하는 일과 다르다며 돌아갑니다. 공고가 두루뭉술해서입니다.
공고에 실제 하는 일을 구체적으로 씁니다. '세금계산서 발행, 거래처 입금 확인, 급여 자료 정리'처럼 업무를 나열하고 쓰는 프로그램과 근무시간, 급여 범위를 적습니다.
지원자 중 비슷한 업무 경력이 있는 사람부터 연락합니다. 면접 전에 짧은 실무 질문 두세 개를 문자로 보내 답을 받으면 면접 시간이 줄어듭니다.
공고가 구체적이니 맞지 않는 지원자가 스스로 거르고 면접에 오는 사람의 적합도가 높아집니다.
개인정보가 담긴 이력서는 채용이 끝나면 정해진 기간 안에 파기해야 합니다. 보관 규칙을 정해 두세요.
도소매·쇼핑몰CS·물류 인력 채용
왜 이 업종에 맞나쇼핑몰은 주문이 늘면 CS 와 포장·출고 인력이 동시에 필요해집니다. 두 공고를 나눠 올립니다.
주문이 늘어 사장님 혼자 응대와 포장을 다 하다 배송이 밀리고 문의 답이 늦어집니다. 리뷰에 그 불만이 쌓입니다.
CS 공고와 물류·포장 공고를 따로 올립니다. CS 는 응대 채널(채팅·전화), 근무시간, 쇼핑몰 솔루션 사용 경험을, 물류는 하루 출고량, 근무지, 체력 조건을 적습니다.
시즌 성수기에 맞춰 단기 인력 공고를 미리 올려 둡니다. 최대 60일이므로 성수기 두 달 전에 올리면 시작 시점에 맞습니다.
응대와 출고가 분리되니 배송이 제때 나가고 문의 답이 빨라집니다. 사장님은 상품과 마케팅에 시간을 씁니다.
재택 CS 를 뽑는다면 근무 방식과 장비 제공 여부를 공고에 분명히 적으세요. 그 부분에서 문의와 오해가 가장 많습니다.
돈은 얼마나 드나요?
채용공고를 최대 60일, 동시 5건까지 무료로 등록합니다.
기업회원 가입이 필요합니다. 국내 서비스로 화면이 한국어입니다.
신청은 어떻게 하나요?
바로 신청 항목입니다. 아래 카드의 바로 신청으로 공식 페이지에서 기업회원 가입 후 공고를 올리시면 됩니다. 저희를 거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것만은 조심하세요
무료 공고와 유료 상품은 노출 방식이 다를 수 있습니다. 무료로 올린 뒤 지원자가 적으면 공고 내용부터 손보고 그다음에 유료를 검토하세요.
채용공고에는 근로조건을 명확히 적어야 합니다. 임금·근무시간·근무지가 빠진 공고는 지원자도 적고 법적으로도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사장님들이 자주 묻는 것
공고를 5건 넘게 올리려면요?
무료 범위는 동시 5건입니다. 채용이 끝난 공고를 내리면 그 자리에 새 공고를 올릴 수 있습니다. 직무를 묶어 5건 안에 맞추는 것도 방법입니다.
60일이 지나면 어떻게 되나요?
공고 기간이 최대 60일입니다. 그 안에 채용이 안 되면 공고 내용을 다시 손봐 새로 올리는 방식으로 씁니다. 급여 표기와 제목을 바꾸는 것이 가장 효과가 큽니다.
개인사업자도 기업회원이 되나요?
기업회원 가입은 사업자 정보로 진행합니다. 사업자등록이 있으면 가입 화면에서 절차를 따르시면 되고 개인사업자와 법인의 차이는 가입 화면에서 확인하세요.
유료 공고와 뭐가 다른가요?
무료 범위는 공고 등록 자체입니다. 상단 노출 같은 노출 옵션은 유료 상품일 수 있습니다. 먼저 무료로 올리고 지원자 수를 본 뒤, 공고 내용을 고쳐도 부족할 때 유료를 검토하세요.
바로 가입하실 수 있는 항목입니다.
함께 보는 항목
- 30명까지 평생 무료업무용 메신저·캘린더·화상회의를 30명까지 무료로 쓰실 수 있습니다.
- 개인사업자 부가세 신고 지원부가가치세 신고를 도와주는 서비스입니다. 수수료 구조는 신청 시 확인해 주세요.
- 개인사업자 체크카드 캐시백모든 가맹점에서 결제액의 0.3%가 현금으로 적립됩니다. 334원 이상 결제 건부터 해당됩니다.
- 개인사업자 통장사업용 통장입니다. 개설 리워드 이벤트는 2026년 2월로 끝났습니다. 새 이벤트가 열릴 수 있으니 신청 화
- 개인사업자 통장·카드·대출체크카드 캐시백과 대출금리 우대가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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