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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기업 협업 프로그램 (AroundX) 창업진흥원
창업진흥원이 Google·NVIDIA·Microsoft·AWS·OpenAI 등 17개 이상 글로벌 기업의 트랙과 국내 창업기업을 연결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사업화 자금과 각 사 크레딧을 함께 받는 구조입니다.
나라가 창업 회사를 구글·엔비디아 같은 큰 회사와 이어 주고 돈과 이용권을 함께 주는 제도입니다.

- 자격
- 업력 7년 이내 창업기업
- 구조
- 사업화 자금 + 각 사 크레딧
- 일정
- 2026년 3월 마감 · 다음 회차 대기
- 신청
- 공식 페이지 직접 접수 · 심사
누구한테 맞나요? 해당되는 줄을 눌러 보세요
일반 소상공인 매장은 대상이 아닙니다. 업력 7년이 넘으면 신청이 안 되고 2026년 접수는 3월에 마감돼 다음 공고를 기다려야 합니다.
왜 쓰면 좋나요?
개별 글로벌 기업의 스타트업 프로그램은 각각 따로 신청하고 크레딧만 받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창업진흥원이 여러 기업의 트랙을 한 창구로 묶고 사업화 자금까지 함께 붙입니다. 이 목록에서 규모가 가장 큰 항목입니다.
직접 각 기업에 문을 두드리는 것과 비교하면, 공공기관이 연결하는 트랙이라 협업 구조가 정해져 있고 국내 창업기업 기준으로 진행됩니다. 자금과 크레딧과 협업 기회를 한 번에 받는 구조는 흔하지 않습니다.
유일한 문턱은 자격과 경쟁 선발입니다. 업력 7년 이내 창업기업만 신청할 수 있고 심사를 거쳐 뽑힙니다. 2026년 접수는 3월에 마감되었고 다음 회차 공고를 기다려야 합니다.
어떻게 시작하나요?
- 1K-Startup 공고 확인
- 2트랙 골라 서류 접수
- 3심사 · 선발
- 4자금·크레딧 집행
우리 업종에서는 이렇게 씁니다
AI 서비스 개발사AI 트랙으로 모델 비용 절감
왜 이 업종에 맞나 서비스는 모델 호출· 비용이 매출보다 먼저 나갑니다. 해당 기업 트랙에서 과 사업화 자금을 같이 받으면 그 기간을 버팁니다.
K-Startup 에서 다음 회차 공고를 확인하고 17개 이상 트랙 중 자사 서비스가 실제로 쓰는 기술의 기업 트랙을 고릅니다. 쓰지 않는 기술의 트랙은 협업 성과를 내기 어렵습니다.
사업계획서에 그 기업의 기술을 어디에 어떻게 쓰는지, 크레딧으로 무엇을 검증할지 구체적으로 씁니다. 심사는 협업의 구체성을 봅니다.
선발되면 크레딧은 모델 비용에, 사업화 자금은 크레딧으로 해결되지 않는 인건비·마케팅에 나눠 씁니다.
협업 기간 동안 나온 성과를 기록해 둡니다. 다음 투자 유치나 수출 지원 신청에서 그 이력이 쓰입니다.
업력 7년 이내인지 법인 설립일 기준으로 먼저 확인하세요. 기준을 넘으면 신청 자체가 안 됩니다.
앱·SaaS 스타트업클라우드 크레딧 + 사업화 자금
왜 이 업종에 맞나SaaS 는 사용자가 늘수록 서버비가 늘어 초기에 현금이 마릅니다. 기업 트랙의 크레딧과 사업화 자금이 그 구간에 맞습니다.
현재 쓰는 클라우드가 어느 기업 것인지에 따라 트랙을 고릅니다. 옮길 계획이 있으면 옮길 곳의 트랙으로 신청합니다.
공고문에서 트랙별 요구 조건을 읽고 자사 서비스가 그 기업과 어떤 협업을 할 수 있는지 한 문장으로 정리한 뒤 계획서를 씁니다.
선발되면 크레딧으로 서버비를 덮는 동안 사업화 자금으로 기능 개발과 고객 확보에 집중합니다.
크레딧에는 유효 기간이 있는 것이 일반적이니 사용 계획을 월 단위로 세웁니다.
개별 기업의 프로그램과 중복 신청이 가능한지는 공고문과 각 사 조건에서 확인하세요.
온라인 플랫폼 창업팀협업 이력으로 다음 단계
왜 이 업종에 맞나플랫폼 창업팀은 자금만큼 '누구와 협업했는가'가 다음 단계를 엽니다. 공공기관이 연결한 글로벌 기업 협업은 그 이력으로 남습니다.
플랫폼이 쓰는 지도·결제·AI·클라우드 기술 중 글로벌 기업 것이 무엇인지 목록을 만들고 그 기업 트랙을 찾습니다.
계획서에는 협업으로 플랫폼의 어떤 지표가 좋아지는지를 씁니다. 자금 사용 계획보다 협업 내용이 심사에서 중요합니다.
선발 후에는 트랙 운영사가 정한 일정에 맞춰 협업을 진행하고 결과를 보고합니다.
협업 성과와 크레딧 사용 내역을 정리해 두면 투자자 미팅과 수출 지원 사업에서 자료로 씁니다.
다음 회차 공고 시점을 놓치지 않도록 K-Startup 알림을 설정해 두세요. 접수 기간이 짧습니다.
하드웨어·제조 테크 스타트업제품 데이터 서비스 결합
왜 이 업종에 맞나제조 기반 스타트업도 기기 데이터를 클라우드·AI 로 다루면 글로벌 기업 트랙과 접점이 생깁니다. 자금과 크레딧이 시제품 검증 기간을 줄입니다.
기기에서 나오는 데이터를 어느 클라우드·AI 로 처리하는지 정리하고 그 기업의 트랙 조건을 공고문에서 확인합니다.
계획서에는 하드웨어 자체보다 데이터 서비스와 글로벌 기업 기술의 결합을 중심으로 씁니다.
선발되면 사업화 자금은 시제품·인증에, 크레딧은 데이터 처리에 나눠 씁니다.
업력 7년 이내 조건은 제조 스타트업에도 같이 적용됩니다. 설립일을 먼저 확인하세요.
저희는 신청을 대신해 드리지 않습니다. 공고 확인과 접수는 창업기업이 직접 K-Startup 에서 진행합니다.
돈은 얼마나 드나요?
자격: 업력 7년 이내 창업기업. 경쟁 선발이며 심사가 있습니다.
2026년 접수는 3월 마감되었습니다. 다음 회차 공고 대기 중입니다.
창업진흥원(공공기관) 주관입니다. 저희는 정부기관이 아니며 대신 신청해 드리지 않습니다.
신청은 어떻게 하나요?
바로 신청 항목입니다. 아래 카드의 바로 신청으로 K-Startup 공식 페이지에서 공고를 확인하고 직접 접수하시면 됩니다. 저희를 거치지 않으셔도 됩니다. 현재는 다음 회차 공고 대기 상태입니다.
이것만은 조심하세요
경쟁 선발입니다. 신청한다고 받는 것이 아니며 사업계획서와 기술 설명이 심사 대상입니다.
트랙별로 요구 조건이 다를 수 있습니다. 공고문에서 각 기업 트랙의 조건을 따로 확인하세요.
사장님들이 자주 묻는 것
소상공인 매장도 신청할 수 있나요?
업력 7년 이내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경쟁 선발 프로그램입니다. 글로벌 기업의 기술을 쓰는 IT·기술 기반 법인에 맞고 매장을 운영하는 소상공인 일반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지금 신청할 수 있나요?
2026년 접수는 3월에 마감되었습니다. 다음 회차 공고를 기다리셔야 합니다. K-Startup 공식 페이지에서 공고를 확인하세요.
개별 기업 스타트업 프로그램과 뭐가 다른가요?
개별 프로그램은 각 기업에 따로 신청해 크레딧을 받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창업진흥원이 여러 기업 트랙을 한 창구로 묶고 사업화 자금까지 함께 붙이는 구조입니다. 중복 가능 여부는 공고문에서 확인하세요.
저희가 대신 신청해 주나요?
아닙니다. 창업진흥원이 주관하는 공공기관 프로그램이고 저희는 정부기관이 아닙니다. 신청은 창업기업이 K-Startup 에서 직접 하며 저희는 항목 안내만 합니다.
바로 가입하실 수 있는 항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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