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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house (스타트업 파트너십) 네이버 클라우드
네이버 클라우드가 스타트업에 트랙별로 1천만원에서 1억원까지 최대 2년간 지원하는 프로그램입니다. 투자 유치 스타트업이나 예비·초기·도약패키지 선정기업이 대상입니다.
네이버 서버 사용료를 최대 2년간 대신 내 주는 창업기업 지원입니다.

- 지원
- 트랙별 1천만원~1억원 · 최대 2년
- 자격
- 투자 유치 스타트업 또는 패키지 선정기업
- 화면
- 한국어 · 원화 결제
- 신청
- 바로 가입
누구한테 맞나요? 해당되는 줄을 눌러 보세요
투자를 유치했거나 예비·초기·도약패키지에 선정된 스타트업이 아니면 요건에 맞지 않습니다. 일반 사업자와 매장은 해당 없습니다.
왜 쓰면 좋나요?
서비스를 만들면 서버 비용이 매달 나갑니다. 사용자가 없을 때도 나가고 늘면 더 나갑니다. 초기 스타트업에게 이 고정비는 개발 인력 다음으로 큽니다. 클라우드 크레딧은 그 비용을 최대 2년까지 덜어 줍니다.
해외 클라우드의 스타트업 프로그램과 비교하면, 국내 클라우드라 한국어 지원과 원화 결제가 됩니다. 문제가 생겼을 때 한국어로 문의하고 환율 걱정 없이 청구서를 받는 것이 작은 팀에는 실질적인 차이입니다.
유일한 문턱은 자격입니다. VC·AC 투자를 유치한 설립 10년 이내 스타트업이거나 예비·초기·도약패키지 선정기업이어야 합니다. 일반 사업자는 요건을 충족하지 못합니다. 트랙에 따라 지원 규모가 1천만원에서 1억원까지 달라집니다.
어떻게 시작하나요?
- 1자격 요건 확인
- 2공식 페이지에서 신청·심사
- 3크레딧 적용·서버 구축
- 4비용 추이 확인·종료 대비
우리 업종에서는 이렇게 씁니다
앱 개발사출시 전 서버 비용 덜기
왜 이 업종에 맞나앱은 출시 전에도 개발·테스트 가 필요하고 출시 후 사용자가 늘면 비용이 뜁니다. 기간 안에 그 구간을 지나면 자기 돈이 덜 듭니다.
출시 전인데 개발 서버, 테스트 서버, 데이터베이스 비용이 매달 나갑니다. 출시 뒤에 사용자가 얼마나 올지 몰라 서버 규모를 정하기도 어렵습니다.
자격을 확인하고 공식 페이지에서 신청합니다. 크레딧이 적용되면 개발·테스트·운영 환경을 나눠 구축합니다. 한국어 콘솔에서 서버와 데이터베이스를 만들고 비용 화면에서 월 사용량을 봅니다.
출시 후에는 사용자 증가에 따라 서버를 늘리며 비용이 어떻게 변하는지 기록합니다. 이 기록이 크레딧 종료 뒤의 예산 근거가 됩니다.
달라지는 것은 출시 전후의 현금 부담입니다. 최대 2년까지 지원되니 그 안에 매출 구조를 만드는 것이 목표가 됩니다.
크레딧이 있다고 서버를 넉넉히 잡으면 종료 뒤 비용이 감당이 안 됩니다. 실제 필요한 만큼만 쓰는 습관을 처음부터 들이세요.
온라인 플랫폼 창업팀국내 서비스 인프라
왜 이 업종에 맞나국내 사용자 대상 플랫폼은 국내 가 속도와 지원 면에서 맞습니다. 한국어로 문의하고 원화로 결제하는 것이 작은 팀에는 시간 절약입니다.
해외 클라우드를 쓰다가 문제가 생기면 영어 문서를 뒤지고 청구서는 달러라 환율에 따라 금액이 달라집니다. 팀에 인프라 담당이 없어 그 시간이 아깝습니다.
투자 유치나 패키지 선정 증빙을 준비해 신청합니다. 크레딧이 적용되면 웹 서버·데이터베이스·파일 저장소를 만들고 을 연결합니다. 막히는 부분은 한국어 고객 지원에 문의합니다.
이 몰리는 시간대에 서버가 자동으로 늘어나게 설정하고 비용 알림을 걸어 둡니다. 원화 청구서를 월별로 보며 사용자당 인프라 비용을 계산합니다.
달라지는 것은 인프라에 쓰는 시간입니다. 한국어 지원과 원화 결제로 담당자 없이도 운영이 됩니다.
지원 규모는 트랙에 따라 1천만원에서 1억원까지 다릅니다. 어느 트랙에 해당하는지 공식 페이지에서 먼저 확인하세요.
패키지 선정 창업기업선정 이후 인프라 확보
왜 이 업종에 맞나예비·초기·도약패키지에 선정된 기업은 그 사실이 자격 요건이 됩니다. 선정 자금과 별개로 클라우드 비용을 지원받는 통로입니다.
패키지에 선정돼 사업을 시작했는데 서버 비용이 예산에서 생각보다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개발 외주에 자금을 쓰고 나면 인프라에 쓸 돈이 빠듯합니다.
선정 증빙을 준비해 공식 페이지에서 신청합니다. 자격이 확인되면 트랙에 따른 크레딧이 적용됩니다. 외주 개발사와 협의해 이 클라우드 위에 서비스를 구축하도록 처음부터 정합니다.
크레딧 사용 현황을 월별로 확인해 사업 보고 자료에도 씁니다. 지원 기간이 최대 2년이니 그 안에 서비스가 자립할 수 있는 비용 구조를 만듭니다.
달라지는 것은 선정 자금의 쓰임새입니다. 인프라 비용이 줄어든 만큼 개발과 마케팅에 더 쓸 수 있습니다.
외주 개발사가 다른 클라우드에 익숙하면 옮기는 데 시간이 듭니다. 계약 전에 이 클라우드 사용 여부를 못 박아 두세요.
돈은 얼마나 드나요?
법인·스타트업 대상 심사 프로그램입니다. VC·AC 투자를 유치한 설립 10년 이내 스타트업 또는 예비·초기·도약패키지 선정기업이 대상이고 일반 사업자는 요건에 맞지 않습니다.
트랙별로 1천만원에서 1억원까지 최대 2년간 지원됩니다.
국내 클라우드라 한국어 지원과 원화 결제가 됩니다.
신청은 어떻게 하나요?
바로 신청 항목입니다. 아래 카드의 바로 신청으로 공식 페이지에서 가입하시면 됩니다. 저희를 거치지 않으셔도 됩니다. 자격 요건에 맞는지 먼저 확인하고 신청하세요.
이것만은 조심하세요
일반 개인사업자·소상공인은 요건에 맞지 않습니다. 투자 유치 이력이나 패키지 선정 사실을 증빙해야 합니다.
크레딧은 클라우드 이용료에 쓰는 것입니다. 기간이 끝나면 실제 비용이 나가니 그 전에 서버 비용 규모를 파악해 두세요.
사장님들이 자주 묻는 것
일반 자영업자도 신청할 수 있나요?
안 됩니다. VC·AC 투자를 유치한 설립 10년 이내 이거나 예비·초기·도약패키지 선정기업이어야 합니다. 일반 사업자는 요건을 충족하지 못합니다.
얼마나 지원되나요?
트랙별로 1천만원에서 1억원까지, 최대 2년간입니다. 어느 트랙에 해당하는지는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하고 심사를 거칩니다.
해외 클라우드 프로그램과 뭐가 다른가요?
국내 클라우드라 한국어 지원과 원화 결제가 됩니다. 국내 사용자 대상 서비스이고 인프라 담당이 없는 팀이라면 이 점이 실질적인 차이입니다.
지원이 끝나면 어떻게 되나요?
이후에는 쓰는 만큼 비용이 청구됩니다. 지원 기간 안에 월 서버 비용 규모를 파악하고 매출 구조를 만들어 두세요.
바로 가입하실 수 있는 항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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