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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켓런처 (스타트업 상생 프로그램) 카카오클라우드

카카오클라우드의 로켓런처 스타트업 상생 프로그램입니다. 클라우드 크레딧을 단계별로 지원하며 Launch 는 회원이면 신청할 수 있고 위 단계는 심사·투자 요건이 붙습니다.

카카오클라우드 회원 · 제휴 VC·AC 투자기업 등 선정 · 지원서 심사 · 한국어 · 확인 2026-09-02

쉽게 말하면

앱이나 웹 서비스를 돌리는 서버 비용을 창업 초기 회사에 상품권처럼 미리 대 주는 지원 제도입니다.

로켓런처 (스타트업 상생 프로그램) 홈페이지 화면
로켓런처 (스타트업 상생 프로그램) 공식 홈페이지 (캡처 시점 기준)
규모
Launch 500만원 · Boost 2천만원 · Grow 3천5백만원
기간
Launch 1년 · Boost·Grow 2년
자격
회원 신청(Launch) · 투자·심사(상위 단계)
신청
바로 가입 후 지원서

누구한테 맞나요? 해당되는 줄을 눌러 보세요

이런 분께는 권하지 않습니다

서버 비용이 나가는 IT 서비스 법인이 대상이라 일반 매장이나 개인사업자에겐 맞지 않습니다. 윗단계는 제휴 투자사 투자와 심사가 붙습니다.

왜 쓰면 좋나요?

서비스를 만드는 창업 초기에는 서버 비용이 매출보다 먼저 나갑니다. 사용자가 늘지 안 늘지 모르는 상태에서 매달 나가는 클라우드 요금은 부담입니다. 크레딧으로 그 기간을 버티는 것이 이 프로그램의 목적입니다.

단계별로 커집니다. Launch 500만원(1년), Boost 2천만원(2년), Grow 3천5백만원(2년)입니다. Launch 는 카카오클라우드 회원이면 신청할 수 있어 문턱이 낮고 Boost·Grow 는 제휴 VC·AC 투자기업 등 선정과 지원서 심사가 붙습니다.

해외 클라우드 크레딧과 달리 한국어로 진행하고 국내 사업자 기준으로 심사합니다. 법인·스타트업 대상 심사 프로그램이라 일반 소상공인 매장에 맞는 항목은 아닙니다. 창업 초기 IT 서비스 법인이 대상입니다.

어떻게 시작하나요?

  1. 1카카오클라우드 회원 가입
  2. 2Launch 지원서 제출
  3. 3크레딧으로 서버 운영
  4. 4투자 후 상위 단계 신청

우리 업종에서는 이렇게 씁니다

앱 개발사출시 첫해 서버비 대체

왜 이 업종에 맞나앱을 내고 첫해는 사용자가 적어 매출이 없는데 는 켜 두어야 합니다. Launch 크레딧으로 그 기간의 서버비를 대신합니다.

앱 출시 후 사용자가 얼마나 올지 모릅니다. 서버를 작게 잡으면 몰릴 때 멈추고 크게 잡으면 매달 요금이 나갑니다.

카카오클라우드 회원 가입 후 로켓런처 페이지에서 Launch 지원서를 냅니다. 회사 정보, 서비스 소개, 예상 사용 규모를 적습니다.

이 들어오면 서버, 데이터베이스, 저장소를 카카오클라우드에 올립니다. 요금 화면에서 크레딧 잔액과 월 사용량을 매달 확인합니다.

1년 동안 500만원 범위에서 서버비 걱정 없이 사용자 반응을 봅니다. 그 사이 매출과 투자 유치에 집중합니다.

크레딧이 끝나기 전에 월 사용량을 보고 이후 요금을 예상하세요. 크레딧이 끝나는 달에 갑자기 청구가 시작됩니다.

온라인 플랫폼 창업팀트래픽 대비 여유 확보

왜 이 업종에 맞나플랫폼은 마케팅 한 번에 이 튑니다. 크레딧이 있으면 그때 서버를 늘리는 결정을 비용 걱정 없이 합니다.

이벤트나 언론 노출로 방문자가 몰리면 서버가 버티지 못합니다. 그렇다고 평소에 큰 서버를 켜 두면 요금이 낭비됩니다.

Launch 로 시작해 크레딧 안에서 평소 서버는 작게, 이벤트 때는 늘리는 방식으로 운영합니다. 사용량 알림을 걸어 두고 크레딧 소진 속도를 봅니다.

제휴 VC·AC 투자를 받으면 Boost 지원서를 냅니다. 투자 확인 서류와 서비스 성과를 지원서에 정리합니다.

트래픽이 튀는 시점에 서버를 늘리는 결정이 빨라집니다. 투자 단계에 맞춰 크레딧이 커지면 2년간 인프라 비용 계획이 서게 됩니다.

Boost·Grow 는 심사가 있어 신청한다고 다 되지 않습니다. 투자 확정 뒤에 지원하고 선정 여부는 공식 안내를 기다리세요.

IT 서비스 법인국내 클라우드 이전 검토

왜 이 업종에 맞나해외 에 서버를 두고 있는데 요금이 달러로 나가고 지원이 영어라면, 크레딧을 계기로 국내 클라우드를 시험해 볼 수 있습니다.

해외 클라우드 요금이 환율에 따라 오르내리고 문의는 영어로 해야 합니다. 국내 고객 대상 서비스인데 인프라 지원은 해외에 묶여 있습니다.

Launch 크레딧으로 일부 서비스나 개발·테스트 환경부터 카카오클라우드에 올려 봅니다. 성능과 관리 화면, 한국어 지원을 실제로 겪어 봅니다.

문제가 없으면 서비스 단위로 순차 이전합니다. 이전 중에는 두 곳 요금이 겹치므로 크레딧 기간 안에 이전 범위를 정합니다.

국내 클라우드로 옮기면 요금이 원화로 나가고 문의가 한국어로 됩니다. 크레딧 기간 동안 비용 부담 없이 판단할 수 있습니다.

이전은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전부 옮기지 말고 테스트 환경부터 시작해 크레딧 기간 안에 결론을 내세요.

SaaS 창업팀투자 단계별 인프라 계획

왜 이 업종에 맞나SaaS 는 고객이 늘수록 서버비가 같이 늡니다. 투자 단계에 맞춰 커지는 크레딧 구조가 그 성장 곡선과 맞습니다.

고객이 늘어 기쁜데 서버비도 같이 늘어 마진이 안 남습니다. 투자금을 인프라에 쓰기 아깝습니다.

Launch 로 시작해 첫해를 500만원 범위에서 운영합니다. 제휴 VC·AC 투자를 받으면 Boost(2천만원, 2년), 이후 조건이 되면 Grow(3천5백만원, 2년)를 순서대로 지원합니다.

지원서에는 고객 수, 사용량 추이, 투자 내역을 정리해 냅니다. 심사이므로 서비스 성과를 숫자로 보여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투자 단계별로 인프라 비용 계획이 서고 투자금을 제품과 영업에 더 쓸 수 있습니다.

각 단계의 자격은 공식 페이지 기준을 따릅니다. 투자 요건이 맞지 않으면 신청해도 선정되지 않으니 요건을 먼저 확인하세요.

돈은 얼마나 드나요?

Launch 500만원(1년) · Boost 2천만원(2년) · Grow 3천5백만원(2년) 단계로 커집니다. Launch 는 카카오클라우드 회원이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Boost·Grow 는 제휴 VC·AC 투자기업 등 선정과 지원서 심사가 붙습니다. 한국어로 진행합니다.

신청은 어떻게 하나요?

바로 신청 항목입니다. 아래 카드의 바로 신청으로 공식 페이지에서 카카오클라우드 회원 가입 후 지원서를 내시면 됩니다. 저희를 거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것만은 조심하세요

크레딧은 카카오클라우드 사용 요금에만 쓰입니다. 현금이 아니고 기간이 지나면 남은 크레딧은 사라집니다.

창업 초기 기업 대상 프로그램입니다. 업력이 오래된 회사나 IT 서비스가 아닌 업종에는 맞지 않습니다.

사장님들이 자주 묻는 것

소상공인 매장도 되나요?

법인· 대상 심사 프로그램입니다. 클라우드 서버를 쓰는 IT 서비스 창업 기업이 대상이고 서버를 쓰지 않는 매장·시공 업종에는 해당 사항이 없습니다.

Launch 는 누구나 되나요?

카카오클라우드 회원이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다만 지원서를 내는 것이고 창업 초기 기업 대상이라 업력이 오래된 회사는 맞지 않습니다. 선정 여부는 공식 안내를 따릅니다.

Boost·Grow 는 어떻게 올라가나요?

제휴 VC·AC 투자기업 등 선정과 지원서 심사가 붙습니다. 투자를 받은 뒤 지원하는 것이 순서이고 자격 기준은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해외 클라우드 크레딧과 뭐가 다른가요?

한국어로 진행하고 국내 기준으로 심사합니다. 요금이 원화로 나가고 문의가 한국어로 됩니다. 이미 해외 클라우드에 있으면 이전 비용을 따져 보셔야 합니다.

바로 가입하실 수 있는 항목입니다.

카드에서 바로 신청 → 전체 혜택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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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기관이 아닌 민간 안내 서비스 · 이용료 없음

사업자마다 받을 수 있는
혜택은 다릅니다

누구에게나 동일하게 제공되는 혜택이 아닙니다.
업종과 상황에 맞는 것만 골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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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그램을 업종별로 정리해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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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제공사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한 것만 게시합니다. 조건은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진행 과정

확인부터 안내까지, 세 단계입니다

1 · 진단
문항 10개, 약 2분
업종과 운영 상황을 파악합니다. 로그인도 비용도 없습니다.
2 · 선별
해당되는 것만 추립니다
확인해 둔 혜택 전체와 대조합니다. 없는데 있다고 하지 않습니다.
3 · 안내
신청 방법까지 정리해 안내
직접 하기 어려우시면 접수를 받아 도와드립니다.
누가 쓰나

이런 사장님들이 확인하십니다

운영사 콜웨이브가 실제로 함께해 온 고객사 약 400곳의 업종 분포입니다. 내 업종을 누르면 바로 진단이 시작됩니다.

안내

자주 묻는 것

먼저 확인해 두시면 좋은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어떤 서비스인가요
사업자가 받을 수 있는 지원 프로그램은 여기저기 흩어져 있고, 조건도 예고 없이 바뀝니다. 저희는 각 제공사 공식 페이지에서 직접 확인한 것만 모아두고, 대표님 업종과 운영 상태에 해당되는 것만 골라 드립니다. 저희가 지급하는 혜택은 아닙니다.
정부 지원사업인가요
아닙니다. 콜웨이브가 운영하는 민간 안내 서비스입니다. 목록에 공공기관 프로그램이 있더라도 신청은 해당 기관에 직접 하셔야 하고, 저희가 선정이나 심사에 관여하지 않습니다.
비용이 있나요
확인과 안내는 무료입니다. 저희가 유료로 하는 일은 광고 운영 대행 하나뿐이고, 그것만 당사 제공 으로 따로 표시합니다. 외부 프로그램과 섞어서 권하지 않습니다.
조회된 걸 왜 다 추천하지 않나요
스무 개를 권하면 잡화점이 됩니다. 조건이 까다롭거나 지금 상황에 맞지 않는 건 걸러내고, 실제로 효과가 있을 두세 개만 말씀드립니다. 맞지 않으면 맞지 않는다고 알려드리는 편이 서로에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접수 후 안내는 왜 바로 신청이 안 되나요
조건이 붙어 있거나, 신청 전에 확인해 둘 것이 있는 항목입니다. 그냥 들어가시면 해당이 안 돼서 헛걸음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접수만 받고, 저희가 먼저 확인한 뒤 신청 방법을 문자로 보내드립니다. 보통 1영업일 안에 연락드리고, 확인 비용은 없습니다. 맞지 않으면 맞지 않는다고 그대로 알려드립니다.
표시가 없는 항목은 저희를 거치지 않고 바로 신청하셔도 됩니다. 링크를 그대로 열어두었습니다.
"무료 체험"은 정말 무료인가요
카드를 먼저 등록해야 하고 기간이 끝나면 자동으로 결제되는 곳이 적지 않습니다. 안내드릴 때 카드 등록이 필요한지 먼저 확인해 함께 알려드립니다.
정보가 오래되면 어떻게 되나요
조건은 자주 바뀌고, 끝난 프로그램이 그대로 떠 있는 곳이 많습니다. 저희는 게시한 링크가 살아 있는지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바뀐 항목은 내리거나 고칩니다. 그래도 신청 전에는 원문을 한 번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