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로스룸 › 마케팅 읽는 데 약 3분
Brevo
이메일 발송 서비스입니다. 월 5천 통까지 무료로 보낼 수 있습니다.
손님 명단에 있는 사람들에게 안내 편지를 한꺼번에 부쳐 주는 전자 우편 발송소입니다.

- 비용
- 월 5천 통까지 무료
- 유료 할인
- 신규 가입 50% 조건 (접수 후 안내)
- 화면
- 영어
- 신청
- 접수 후 문자 안내
누구한테 맞나요? 해당되는 줄을 눌러 보세요
수신 동의를 받은 명단이 몇백 명이 안 되거나 보낼 소식이 드물면 문자로 충분합니다. 화면이 영어라 처음 설정에 시간이 듭니다.
왜 쓰면 좋나요?
광고비는 매번 새 사람을 사 오는 돈이고 이미 한 번 산 고객에게 다시 연락하는 데는 돈이 거의 안 듭니다. 그런데 문자는 통당 비용 때문에 자주 못 보냅니다. 이메일은 월 5천 통까지 무료라 '자주 보내는 것'이 가능해집니다.
이메일은 사진·긴 설명·링크를 넣을 수 있어 신상품 소개나 시즌 안내처럼 볼거리가 있는 내용에 맞습니다. 문자는 짧은 알림용으로 남겨 두고 둘을 나눠 쓰는 구조가 흔합니다.
누가 열어봤고 무엇을 눌렀는지가 남습니다. 열어본 사람에게만 전화하는 식으로 후속 연락의 순서를 정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시작하나요?
- 1수신 동의된 고객 명단 올리기
- 2메일 양식 하나 만들기
- 3발송 · 열람 확인
- 4반응 있는 고객에게 후속 연락
우리 업종에서는 이렇게 씁니다
도소매·쇼핑몰재구매 안내
왜 이 업종에 맞나한 번 산 고객이 다시 사는 비율이 매출을 정합니다. 신상품·재입고·시즌 세일을 알리는 데 통당 비용이 없으면 월 1~2회 정기 발송이 부담 없습니다.
구매 고객 중 수신 동의한 명단을 올립니다. 이름·이메일·마지막 구매일 세 칸이면 됩니다. 스토어에서 내려받은 파일을 그대로 씁니다.
메일 양식()을 하나 만듭니다. 로고 대표 이미지 한 장, 상품 3개, 구매 버튼. 이 틀을 매번 내용만 바꿔 씁니다.
월 1~2회, 정해진 요일에 보냅니다. 재입고·신상품·시즌 세일처럼 '지금 열어볼 이유'가 있는 내용만 보냅니다. 이유 없는 발송은 수신 거부만 늘립니다.
발송 후 열람·클릭 통계를 보고 눌렀는데 안 산 사람에게 며칠 뒤 한 번 더 보내는 흐름을 자동으로 걸어 둡니다.
마지막 구매가 오래된 고객만 골라 '오랜만입니다' 메일을 따로 보내면 잠든 고객이 돌아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레저·행사·렌탈시즌 프로모션
왜 이 업종에 맞나시즌 업종은 지난 시즌 고객이 가장 싼 예약 고객입니다. 시즌 시작 3~4주 전에 그 명단에 안내 한 통을 보내는 것이 광고보다 먼저입니다.
지난 시즌 예약자 명단(수신 동의분)을 올리고 시즌 오픈 안내 메일을 보냅니다. 날짜·가격·예약 를 명확히 적습니다.
열어본 사람 중 예약 안 한 사람에게 1주 뒤 '잔여 일정' 안내를 한 번 더 보냅니다. 열어보지도 않은 사람은 건드리지 않습니다.
시즌 중에는 기상 취소·일정 변경 안내를 예약자 그룹에만 보냅니다. 문자보다 긴 설명이 가능해 전화 응대가 줄어듭니다.
시즌이 끝나면 '이번 시즌 감사합니다' 메일에 다음 시즌 사전 예약 링크를 넣어 둡니다.
교육·컨설팅정기 소식
왜 이 업종에 맞나상담·교육 업종은 '필요할 때 떠오르는 곳'이 되는 것이 영업입니다. 월 1회 유용한 소식이 그 자리를 지켜 줍니다. 파는 메일이 아니라 도움이 되는 메일이어야 합니다.
월 1회, 업계 변화·자주 받는 질문 하나·다음 달 일정 정도를 담은 짧은 소식을 보냅니다. 길게 쓰지 않습니다.
상담 문의 을 메일 하단에 항상 둡니다. 소식을 읽다가 '이거 우리 얘기인데' 하는 순간 바로 연락할 수 있게요.
세미나·설명회가 있으면 그 명단에 먼저 알립니다. 광고보다 참석률이 높습니다.
수신 거부는 반드시 열어 둡니다. 거부한 사람은 즉시 명단에서 빠져야 합니다.
매장·서비스업예약·방문 후 안내 자동화
왜 이 업종에 맞나방문 후 감사 인사, 재방문 시점 안내처럼 '때가 되면 자동으로 나가는 메일'은 사람이 매번 챙길 수 없는 일입니다. 한 번 만들어 두면 알아서 나갑니다.
방문·구매 후 하루 뒤 감사 메일, 한 달 뒤 재방문 안내 메일처럼 시점 기준 자동 발송을 만듭니다.
리뷰 요청도 이 흐름에 넣습니다. 방문 직후가 리뷰가 가장 잘 달리는 시점입니다.
명단이 자동으로 늘어나게 하려면 예약 폼이나 결제 시 수신 동의 항목을 넣어 두고 그 결과가 명단으로 들어오게 연결합니다(Make 같은 도구로 잇습니다).
돈은 얼마나 드나요?
무료 범위: 월 5천 통. 그 이상은 유료 플랜입니다.
화면이 영어라 처음 설정에 시간이 좀 걸립니다. 한 번 세팅하면 그다음은 보내기만 하면 됩니다.
신청은 어떻게 하나요?
접수 후 안내 항목입니다. 신규 가입자에게 50% 조건이 있는데 정해진 링크로 가입해야 붙습니다. 접수하시면 문자로 안내드립니다.
이것만은 조심하세요
신규 가입자 한정, 계정당 1회입니다. 이미 계정이 있으면 해당되지 않습니다.
수신 동의 없는 명단에 보내면 스팸으로 잡혀 계정이 막힙니다. 동의받은 명단만 쓰세요.
사장님들이 자주 묻는 것
문자와 뭐가 다른가요?
문자는 통당 비용이 있고 짧습니다. 이메일은 사진과 긴 설명을 넣을 수 있고 월 5천 통까지 무료입니다. 둘을 같이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명단이 없으면요?
수신 동의받은 명단이 있어야 합니다. 동의 없는 명단에 보내면 이 막힙니다. 예약 폼·결제 화면에 동의 항목을 넣어 명단을 만드는 것부터 시작하세요.
메일이 스팸함으로 가지 않나요?
회사 메일로 발신자 인증(SPF·DKIM)을 설정하면 크게 줄어듭니다. 도메인이 없으면 Namecheap 같은 곳에서 먼저 잡으세요. 설정은 접수하시면 순서를 안내드립니다.
한국어 메일도 잘 보내지나요?
됩니다. 화면이 영어일 뿐 내용은 한국어로 자유롭게 씁니다. 템플릿 편집도 끌어다 놓는 방식입니다.
접수를 남기시면 조건과 순서를 문자로 보내드립니다. 궁금한 점은 접수할 때 메모로 남겨 주시면 같이 답해 드립니다.
함께 보는 항목
- Buffer인스타·페북 예약 발행. 3채널까지 무료. 한국어는 안드로이드 앱에서만 나옵니다
- Customer.io고객에게 메일·문자를 자동으로 보내는 마케팅 자동화입니다. 화면이 영어입니다
- Hootsuite인스타·페북 게시물을 예약 발행하고 한 화면에서 관리합니다. 화면이 영어입니다
- Moz검색 노출(SEO) 분석 도구입니다. 화면이 영어입니다
- Omnisend쇼핑몰 전용 이메일·문자 마케팅. 장바구니 이탈 알림 같은 자동화가 들어 있습니다. 화면이 영어입니다
- 30명까지 평생 무료업무용 메신저·캘린더·화상회의를 30명까지 무료로 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