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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nisend

쇼핑몰 전용 이메일·문자 마케팅 도구입니다. 장바구니 이탈 알림 같은 자동화가 들어 있어 온라인 판매 업체가 재구매를 챙기는 데 씁니다.

화면 영어 · 해외 서비스 · 확인 2026-09-02

쉽게 말하면

장바구니에 담고 안 산 손님에게 때맞춰 메일·문자를 대신 보내는 쇼핑몰 전담 점원입니다.

Omnisend 홈페이지 화면
Omnisend 공식 홈페이지 (캡처 시점 기준)
비용
무료 범위 있음 · 넘으면 유료
자동화
장바구니 이탈 · 구매 후 알림
화면
영어
신청
접수 후 문자 안내

누구한테 맞나요? 해당되는 줄을 눌러 보세요

이런 분께는 권하지 않습니다

자사몰 없이 오픈마켓에서만 팔거나 주문 고객 명단이 아직 없으면 쓸 일이 없습니다. 국내 쇼핑몰은 연동 여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왜 쓰면 좋나요?

쇼핑몰 매출의 상당 부분은 '담았다가 안 산 고객'과 '한 번 산 고객'에게서 나옵니다. 그 고객에게 사람이 매번 연락할 수는 없습니다. 이 도구는 쇼핑몰 주문·장바구니 데이터를 보고 정해진 시점에 자동으로 메일이나 문자를 보냅니다.

범용 이메일 도구는 명단을 올리고 보내는 것까지는 되지만 '이 사람이 무엇을 담았는지'를 모릅니다. 쇼핑몰 전용 도구는 상품·주문 정보가 메일에 자동으로 들어갑니다. 상품 사진과 결제 링크가 담긴 메일이 사람 손 없이 나갑니다.

유일한 문턱은 영어 화면과 쇼핑몰 연동입니다. 연동되는 쇼핑몰 플랫폼인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해외 쇼핑몰 빌더와는 잘 맞고 국내 플랫폼은 연동 여부를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하셔야 합니다.

어떻게 시작하나요?

  1. 1접수 · 문자 안내
  2. 2쇼핑몰 연동
  3. 3이탈·재구매 자동화 켜기
  4. 4발송 결과 확인

우리 업종에서는 이렇게 씁니다

도소매·쇼핑몰장바구니 이탈 회수

왜 이 업종에 맞나담았다가 안 사는 고객은 이미 관심이 있는 고객입니다. 몇 시간 뒤 자동으로 한 번 알려 주는 것만으로 돌아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쇼핑몰을 연동하면 주문·장바구니 데이터가 넘어옵니다. 이 되는 플랫폼인지 먼저 확인하고 안 되면 이 도구는 맞지 않습니다.

메뉴에서 장바구니 이탈 흐름을 켭니다. 담은 상품 사진과 결제 가 자동으로 들어가는 기본 양식이 있으니 로고와 문구만 바꿉니다.

발송 시점은 담은 뒤 몇 시간 뒤 한 번, 하루 뒤 한 번 정도로 둡니다. 너무 자주 보내면 수신 거부가 늘어납니다.

메일을 열고 결제까지 간 비율을 매주 확인합니다. 두 번째 메일에서만 반응이 있으면 첫 메일 시점을 늦춥니다.

할인 문구를 넣으면 회수율이 오르지만 고객이 '담아 두면 할인이 온다'고 학습합니다. 할인 없이 시작하고 필요할 때만 넣으세요.

매장+온라인 병행매장 고객 온라인 재구매

왜 이 업종에 맞나매장에서 산 고객을 온라인몰로 이어 놓으면 재구매가 매장 방문에 묶이지 않습니다. 구매 후 자동 메일이 그 다리 역할을 합니다.

매장 결제 시 수신 동의를 받고 온라인몰 회원으로 등록되게 합니다. 명단은 동의된 것만 들어가야 합니다.

구매 후 자동화를 켭니다. 구매 며칠 뒤 사용법 안내, 소진 예상 시점에 재구매 안내가 나가도록 시점을 잡습니다. 화장품·식품처럼 소진 주기가 있는 상품에 맞습니다.

온라인몰 전용 상품이나 세트를 그 메일에 넣으면 매장에서는 못 보던 상품이 재구매로 이어집니다.

매장 고객과 온라인 고객을 태그로 구분해 두면 어느 쪽 재구매가 많은지 보입니다.

문자를 같이 쓸 때는 국내 광고성 문자 규정을 지켜야 합니다. 광고 표기와 수신 거부 안내가 빠지면 안 됩니다.

제조·B2B거래처 재주문 자동 안내

왜 이 업종에 맞나온라인으로 주문받는 는 거래처의 재주문 주기가 정해져 있습니다. 그 시점에 자동으로 안내가 나가면 영업 담당이 일일이 전화하지 않아도 됩니다.

B2B 주문몰을 연동하고 거래처를 주문 주기별로 그룹으로 나눕니다. 월 1회 주문처, 분기 주문처처럼 나눕니다.

마지막 주문일 기준으로 재주문 시점 며칠 전에 안내 메일이 나가는 자동화를 만듭니다. 지난 주문 품목이 메일에 자동으로 들어갑니다.

메일에 담당자 직통 연락처를 넣어 두면 수량 변경이나 문의가 바로 옵니다.

재주문 시점이 지나도 주문이 없는 거래처는 따로 목록으로 뽑아 담당자가 전화합니다. 자동화는 놓치는 곳을 줄이는 용도입니다.

신제품·단가 변경 안내도 같은 명단으로 보냅니다. 거래처 담당자가 바뀌어도 회사 메일로 가니 끊기지 않습니다.

해외 판매해외 고객 시차 맞춤 발송

왜 이 업종에 맞나해외 고객에게 한국 시간에 메일을 보내면 새벽에 도착합니다. 고객 지역 시간에 맞춰 자동으로 나가는 설정이 필요합니다.

해외 쇼핑몰 빌더와 연동하면 고객 국가 정보가 함께 넘어옵니다. 국가별로 그룹을 나눕니다.

발송 시간을 고객 지역 시간 기준으로 잡습니다. 같은 메일이라도 나라마다 다른 시간에 나가게 됩니다.

언어별 양식을 따로 만들어 둡니다. 영어 양식을 기본으로 하고 주요 국가만 추가합니다.

장바구니 이탈·구매 후 안내 자동화는 국내와 같은 방식으로 켭니다. 배송 기간이 길어 '배송 중' 안내 메일이 문의를 크게 줄입니다.

국가마다 광고 메일 규정이 다릅니다. 수신 거부 링크는 모든 메일에 반드시 넣습니다.

돈은 얼마나 드나요?

해외 서비스이며 화면이 영어입니다.

무료로 쓸 수 있는 범위가 있고 넘으면 유료 플랜입니다. 세부 범위는 공식 페이지 기준입니다.

신청은 어떻게 하나요?

접수 후 안내 항목입니다. 신청 접수를 남기시면 조건과 적용 순서를 문자로 안내드립니다. 접수 없이 직접 가입하면 안내드리는 조건이 붙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것만은 조심하세요

수신 동의 없는 명단에 보내면 이 막힙니다. 문자는 국내 광고성 문자 규정(수신 동의·광고 표기)을 따라야 합니다.

국내 쇼핑몰 플랫폼과의 연동 여부는 가입 전에 확인하세요.

사장님들이 자주 묻는 것

범용 이메일 도구와 뭐가 다른가요?

범용 도구는 명단에 메일을 보내는 것이 중심이고 이 도구는 쇼핑몰 주문·장바구니 데이터와 연결된 자동화가 중심입니다. 쇼핑몰이 없으면 범용 도구가 맞고 쇼핑몰 재구매가 목적이면 이쪽이 맞습니다.

국내 쇼핑몰 플랫폼과 연동되나요?

연동 가능한 플랫폼 목록은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하셔야 합니다. 해외 쇼핑몰 빌더와는 잘 맞고 국내 플랫폼은 직접 연동이 안 되면 자동화 도구로 잇는 방법을 따로 봐야 합니다. 가입 전에 확인하세요.

문자도 한국 번호로 보낼 수 있나요?

문자 발송 가능 국가와 비용은 공식 페이지 기준입니다. 국내 발송 시에는 광고성 문자 규정(수신 동의·광고 표기·수신 거부 번호)을 지켜야 합니다. 국내 문자는 국내 문자 서비스가 더 맞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국어 메일을 보낼 수 있나요?

됩니다. 화면이 영어일 뿐 메일 내용은 한국어로 자유롭게 씁니다. 양식 편집은 끌어다 놓는 방식이라 영어 메뉴에 익숙해지면 어렵지 않습니다.

접수를 남기시면 조건과 순서를 문자로 보내드립니다. 궁금한 점은 접수할 때 메모로 남겨 주시면 같이 답해 드립니다.

신청 접수 남기기 → 전체 혜택 목록

함께 보는 항목

  • Brevo이메일 발송. 월 5천통까지 무료입니다. 다만 화면이 영어라 처음 설정이 좀 걸립니다
  • Buffer인스타·페북 예약 발행. 3채널까지 무료. 한국어는 안드로이드 앱에서만 나옵니다
  • Customer.io고객에게 메일·문자를 자동으로 보내는 마케팅 자동화입니다. 화면이 영어입니다
  • Hootsuite인스타·페북 게시물을 예약 발행하고 한 화면에서 관리합니다. 화면이 영어입니다
  • Moz검색 노출(SEO) 분석 도구입니다. 화면이 영어입니다
  • 30명까지 평생 무료업무용 메신저·캘린더·화상회의를 30명까지 무료로 쓰실 수 있습니다.
정부기관이 아닌 민간 안내 서비스 · 이용료 없음

사업자마다 받을 수 있는
혜택은 다릅니다

누구에게나 동일하게 제공되는 혜택이 아닙니다.
업종과 상황에 맞는 것만 골라 드립니다.

프로그램 둘러보기

– · 약 2분 · 로그인 없이 확인

–
확인 가능한 프로그램
–
문항 수
0원
확인 비용

– 프로그램을 업종별로 정리해 안내합니다


전체 목록

프로그램 둘러보기

각 제공사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한 것만 게시합니다. 조건은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진행 과정

확인부터 안내까지, 세 단계입니다

1 · 진단
문항 10개, 약 2분
업종과 운영 상황을 파악합니다. 로그인도 비용도 없습니다.
2 · 선별
해당되는 것만 추립니다
확인해 둔 혜택 전체와 대조합니다. 없는데 있다고 하지 않습니다.
3 · 안내
신청 방법까지 정리해 안내
직접 하기 어려우시면 접수를 받아 도와드립니다.
누가 쓰나

이런 사장님들이 확인하십니다

운영사 콜웨이브가 실제로 함께해 온 고객사 약 400곳의 업종 분포입니다. 내 업종을 누르면 바로 진단이 시작됩니다.

안내

자주 묻는 것

먼저 확인해 두시면 좋은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어떤 서비스인가요
사업자가 받을 수 있는 지원 프로그램은 여기저기 흩어져 있고, 조건도 예고 없이 바뀝니다. 저희는 각 제공사 공식 페이지에서 직접 확인한 것만 모아두고, 대표님 업종과 운영 상태에 해당되는 것만 골라 드립니다. 저희가 지급하는 혜택은 아닙니다.
정부 지원사업인가요
아닙니다. 콜웨이브가 운영하는 민간 안내 서비스입니다. 목록에 공공기관 프로그램이 있더라도 신청은 해당 기관에 직접 하셔야 하고, 저희가 선정이나 심사에 관여하지 않습니다.
비용이 있나요
확인과 안내는 무료입니다. 저희가 유료로 하는 일은 광고 운영 대행 하나뿐이고, 그것만 당사 제공 으로 따로 표시합니다. 외부 프로그램과 섞어서 권하지 않습니다.
조회된 걸 왜 다 추천하지 않나요
스무 개를 권하면 잡화점이 됩니다. 조건이 까다롭거나 지금 상황에 맞지 않는 건 걸러내고, 실제로 효과가 있을 두세 개만 말씀드립니다. 맞지 않으면 맞지 않는다고 알려드리는 편이 서로에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접수 후 안내는 왜 바로 신청이 안 되나요
조건이 붙어 있거나, 신청 전에 확인해 둘 것이 있는 항목입니다. 그냥 들어가시면 해당이 안 돼서 헛걸음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접수만 받고, 저희가 먼저 확인한 뒤 신청 방법을 문자로 보내드립니다. 보통 1영업일 안에 연락드리고, 확인 비용은 없습니다. 맞지 않으면 맞지 않는다고 그대로 알려드립니다.
표시가 없는 항목은 저희를 거치지 않고 바로 신청하셔도 됩니다. 링크를 그대로 열어두었습니다.
"무료 체험"은 정말 무료인가요
카드를 먼저 등록해야 하고 기간이 끝나면 자동으로 결제되는 곳이 적지 않습니다. 안내드릴 때 카드 등록이 필요한지 먼저 확인해 함께 알려드립니다.
정보가 오래되면 어떻게 되나요
조건은 자주 바뀌고, 끝난 프로그램이 그대로 떠 있는 곳이 많습니다. 저희는 게시한 링크가 살아 있는지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바뀐 항목은 내리거나 고칩니다. 그래도 신청 전에는 원문을 한 번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