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로스룸 › 디자인 읽는 데 약 4분
Figma
디자인 협업 도구입니다. 한국어 화면과 한국어 고객지원이 되어, 배너·메뉴판·상세페이지 시안을 직접 만들거나 외주 디자이너와 같이 보려는 사장님께 맞습니다.
배너·메뉴판 시안을 인터넷에서 열어 디자이너와 같은 화면 보며 고치는 공동 작업대입니다.

- 비용
- 무료 범위 있음 · 초과 시 유료
- 화면
- 한국어
- 고객지원
- 한국어
- 신청
- 바로 가입
누구한테 맞나요? 해당되는 줄을 눌러 보세요
디자인 시안을 만들거나 고칠 일이 일 년에 한두 번이면 외주에 맡기는 게 낫습니다. 처음 익히는 시간을 낼 수 없는 분도 급하지 않습니다.
왜 쓰면 좋나요?
외주 디자이너와 일하면 파일을 메일로 주고받고 수정 요청은 말로 설명합니다. 같은 화면을 열어 놓고 그 자리에 댓글을 달면 '여기 글자 키워 주세요'가 정확히 전달됩니다. 시안 왕복 횟수가 줄어듭니다.
설치형 디자인 프로그램은 컴퓨터마다 설치해야 하고 파일이 흩어집니다. 브라우저에서 열리는 도구는 사무실이든 매장이든 같은 파일을 보고 무료 범위 안에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유일한 문턱은 처음 익히는 시간입니다. 해외 도구 대부분이 영어 화면이라 그 문턱이 높은데, 이 도구는 한국어 화면에 한국어 고객지원까지 되어 막혔을 때 물어볼 곳이 있습니다.
어떻게 시작하나요?
- 1계정 만들기
- 2템플릿에서 시안 시작
- 3댓글로 수정 주고받기
- 4이미지로 내보내 사용
우리 업종에서는 이렇게 씁니다
도소매·쇼핑몰상세페이지·배너 직접 만들기
왜 이 업종에 맞나쇼핑몰은 와 상세페이지를 계속 바꿔야 합니다. 틀을 한 번 만들어 두고 사진·문구만 바꾸면 외주 없이 돌아갑니다.
신상품·시즌 세일 때마다 배너를 외주 주니 하루 이틀이 걸리고 급한 건 대충 만든 이미지로 올리게 됩니다.
배너 크기별로 틀을 하나씩 만듭니다. 로고 위치, 글자 크기, 버튼 자리를 정해 두고 '컴포넌트'로 저장합니다. 상세페이지도 상단 이미지·특징 3개·상세 사진·구매 안내 순서로 틀을 잡습니다.
새 상품이 나오면 틀을 복사해 사진과 문구만 바꿉니다. 완성되면 이미지로 내보내 쇼핑몰 관리자 화면에 올립니다.
배너 하나 바꾸는 데 한 시간 안팎이면 되고 모든 배너의 톤이 같아집니다.
쇼핑몰별 배너 규격을 처음에 표로 정리해 두세요. 규격이 틀리면 잘려 나갑니다.
음식점·매장메뉴판·안내문 시안
왜 이 업종에 맞나메뉴 가격이 바뀔 때마다 디자이너를 찾는 것이 매장의 흔한 불편입니다. 시안 파일을 직접 갖고 있으면 글자만 고쳐 다시 뽑습니다.
가격 조정이나 메뉴 하나 추가에도 외주 디자이너 일정을 기다리고 원본 파일이 없어 처음부터 다시 만드는 일이 생깁니다.
메뉴판·테이블 안내문·입구 배너를 각각 파일로 만듭니다. 외주 디자이너에게 처음 한 번만 여기서 만들어 달라고 하거나, 에서 시작합니다.
이후 가격·메뉴 변경은 직접 글자를 고칩니다. 디자이너에게 확인받을 것이 있으면 그 자리에 댓글을 달아 만 보냅니다.
메뉴 변경이 당일에 끝나고 원본이 항상 내 에 남습니다.
인쇄용은 인쇄소가 요구하는 규격과 여백을 먼저 확인하세요. 화면에서 보이는 색과 인쇄 색이 다를 수 있습니다.
법인·컨설팅제안서·소개서 같이 만들기
왜 이 업종에 맞나제안서는 여러 사람이 손을 대는 문서입니다. 같은 파일을 동시에 열어 고치면 '최종_수정2' 같은 파일이 안 생깁니다.
회사소개서와 제안서 표지를 직원마다 다른 파일로 고치다 보니 버전이 뒤섞이고 로고 위치·색이 제각각입니다.
회사 색·글꼴·로고를 '스타일'로 등록하고 표지·목차·본문 페이지 틀을 만들어 둡니다. 직원은 그 틀을 복사해 내용만 채웁니다.
검토는 파일을 열어 해당 자리에 댓글로 남깁니다. 고친 사람이 댓글을 해결 처리하면 어디까지 반영됐는지 보입니다.
문서 톤이 통일되고 파일이 하나로 관리됩니다.
직원을 편집자로 여러 명 추가하면 유료 범위에 걸릴 수 있습니다. 보기·댓글만 필요한 사람은 편집자로 넣지 마세요.
시공·인테리어시공 사례 카드 만들기
왜 이 업종에 맞나시공 업종은 사진이 곧 영업 자료입니다. 현장 사진에 공사 내용·기간을 얹은 카드 한 장이 SNS 와 제안서에 두루 쓰입니다.
현장 사진은 많은데 정리가 안 돼 있고 SNS 에 올릴 때마다 사진 위에 글자를 어떻게 얹을지 매번 고민합니다.
시공 전·후 사진 두 장, 공사 종류, 기간, 지역을 넣는 카드 틀을 하나 만듭니다. 크기는 SNS 정사각형과 제안서용 가로형 두 가지로 둡니다.
공사가 끝날 때마다 틀을 복사해 사진만 바꿔 넣습니다. 완성 카드는 이미지로 내보내 SNS 에 올리고 제안서에도 그대로 씁니다.
시공 사례가 같은 형식으로 쌓이고 견적 상담 때 보여 줄 자료가 늘어납니다.
고객 집 내부 사진은 고객 동의를 받은 것만 쓰세요.
돈은 얼마나 드나요?
한국어 화면과 한국어 고객지원을 지원합니다. 해외 서비스입니다.
무료 범위가 있고 넘으면 유료입니다. 정확한 범위는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신청은 어떻게 하나요?
바로 신청 항목입니다. 아래 카드의 바로 신청으로 공식 페이지에서 가입하시면 됩니다. 저희를 거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것만은 조심하세요
무료 범위를 넘는 기능은 유료 플랜입니다. 직원을 편집자로 추가할 때 요금이 붙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인쇄물은 화면용과 색·해상도 기준이 다릅니다. 인쇄소에 파일 규격을 먼저 물어보고 만드세요.
사장님들이 자주 묻는 것
포토샵과 뭐가 다른가요?
포토샵은 사진 보정에 강한 설치형 프로그램입니다. 이 도구는 브라우저에서 여러 사람이 같은 파일을 보며 화면·인쇄 시안을 만드는 데 맞습니다. 사진 보정이 주가 아니면 이쪽이 익히기 쉽습니다.
무료로 어디까지 되나요?
무료 범위가 있고 넘으면 유료입니다. 범위는 바뀔 수 있어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혼자 쓰는 정도는 무료로 시작해 보시면 됩니다.
디자이너가 아닌데 할 수 있나요?
됩니다. 템플릿에서 시작해 사진과 글자만 바꾸는 방식이면 처음 하루 이틀 익히는 정도입니다. 막히면 한국어 고객지원에 물어볼 수 있습니다.
인쇄물도 만들 수 있나요?
시안은 만들 수 있습니다. 다만 인쇄는 색 방식과 해상도 기준이 다르니 인쇄소가 요구하는 규격을 먼저 확인하고 최종 파일은 인쇄소와 맞춰 넘기세요.
바로 가입하실 수 있는 항목입니다.
같은 분류의 다른 항목
- Canva전단·명함·SNS 이미지를 직접 만드는 도구. 한국어와 원화 결제 지원
- Kittl디자인 툴. 로고·간판·판촉물 시안을 템플릿으로 만듭니다. 화면이 영어입니다
- Pexels상업적으로 써도 되는 무료 사진. 전단·상세페이지·SNS에 쓰실 사진을 여기서 받으세요
- PicWish상품 사진 배경 제거·화질 개선을 AI 가 해줍니다. 한국어 화면 지원
- Pixlr브라우저에서 바로 쓰는 사진 편집. 포토샵 안 사도 배경 지우기·보정이 됩니다
- Shutterstock유료 스톡 사진·영상·음악. 상세페이지·광고 소재가 급할 때. 한국어 화면 지원
- Unsplash무료 고화질 사진. Pexels 에 없는 게 여기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