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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xlr
브라우저에서 바로 쓰는 사진 편집 도구입니다. 포토샵 없이 배경 지우기·보정이 되어 상품·시공 사진을 직접 다듬는 사장님이 한국어 화면으로 씁니다.
설치 없이 인터넷 창에서 사진 배경을 지우고 밝기를 맞추는 사진관 보정실입니다.

- 비용
- 무료 범위 있음 · 초과 시 유료
- 설치
- 불필요 (브라우저)
- 화면
- 한국어
- 신청
- 바로 가입
누구한테 맞나요? 해당되는 줄을 눌러 보세요
사진을 올릴 일이 거의 없거나 휴대폰 보정 앱으로 충분하면 필요 없습니다. 합성이나 광고 시안처럼 손이 많이 가는 일은 외주가 맞습니다.
왜 쓰면 좋나요?
사진 보정을 외주 주면 건당 비용과 하루 이틀의 대기가 생깁니다. 포토샵을 사면 월 비용에 배우는 시간까지 듭니다. 브라우저에서 열어 배경 지우고 밝기 맞추는 정도라면 이 도구로 그 자리에서 끝납니다.
설치가 없어 매장 컴퓨터든 집 노트북이든 어디서나 같은 화면입니다. 한국어 화면을 지원해 메뉴를 찾느라 헤매지 않습니다.
유일한 문턱은 '어디까지 직접 할 것인가'를 정하는 일입니다. 배경 제거·자르기·밝기·색 보정까지는 직접, 합성이나 광고 시안처럼 손이 많이 가는 작업은 외주로 나누면 비용이 가장 적게 듭니다.
어떻게 시작하나요?
- 1브라우저에서 접속
- 2사진 올리기
- 3배경 제거·보정
- 4저장 후 등록
우리 업종에서는 이렇게 씁니다
도소매·쇼핑몰상품 사진 배경 통일
왜 이 업종에 맞나상품 목록에서 배경이 제각각이면 싸 보입니다. 배경을 흰색으로 통일하는 것만으로 목록 페이지가 정돈됩니다.
휴대폰으로 찍은 상품 사진은 배경에 책상·바닥·그림자가 섞여 있습니다. 이걸 그대로 올리면 목록에서 상품마다 톤이 달라 보이고 스튜디오 촬영은 건당 비용이 부담입니다.
브라우저에서 도구를 열고 사진을 올립니다. 배경 제거 기능으로 배경을 지운 뒤 흰색 배경을 깝니다. 경계가 지저분한 부분은 지우개로 손봅니다. 그다음 밝기·대비를 살짝 올려 상품이 또렷해지게 합니다.
자르기 기능으로 정사각형 등 쇼핑몰 규격에 맞춰 자릅니다. 상품마다 같은 비율, 같은 여백으로 자르는 것이 목록의 통일감을 만듭니다. 저장할 때 웹용 크기로 줄여 페이지 로딩이 느려지지 않게 합니다.
배경과 규격이 같아지면 목록 페이지가 브랜드처럼 보이고 새 상품을 올릴 때도 같은 규칙만 따르면 됩니다.
투명한 유리·머리카락처럼 경계가 복잡한 상품은 자동 배경 제거가 깔끔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런 상품은 촬영할 때부터 흰 배경지를 쓰는 것이 빠릅니다.
시공·수리시공 전후 사진 정리
왜 이 업종에 맞나시공 사진은 밝기만 맞춰도 결과물이 훨씬 좋아 보이는데, 현장 조명 때문에 대부분 어둡게 찍힙니다.
현장 사진은 조명이 어둡거나 창문 역광이라 실제보다 칙칙하게 나옵니다. 그대로 홈페이지에 올리면 잘한 시공도 그저 그래 보입니다.
시공 전·후 사진을 각각 올려 밝기·대비·색온도를 맞춥니다. 전후 사진은 같은 각도에서 찍은 것끼리 짝을 짓고 같은 값으로 보정해야 비교가 공정해 보입니다.
사진 안에 다른 집 물건, 고객 얼굴, 차량 번호판이 들어갔으면 지우개나 흐림 처리로 가립니다. 개인정보가 노출된 시공 사진은 나중에 문제가 됩니다.
정리된 전후 사진을 홈페이지 시공 사례와 블로그에 올리면 문의 전화에서 '사진 보고 연락했다'는 말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보정은 밝기와 색만 손보세요. 벽 색을 바꾸거나 없는 것을 넣는 식의 편집은 고객이 실물을 보면 신뢰를 잃습니다.
음식점·카페메뉴 사진 SNS 용
왜 이 업종에 맞나음식 사진은 색과 밝기가 곧 식욕입니다. 앱 여러 개를 오가지 않고 브라우저에서 한 번에 끝냅니다.
휴대폰으로 찍은 메뉴 사진이 형광등 아래에서 누렇게 나오거나 어둡습니다. 보정 앱을 여러 개 깔아 쓰다 보면 사진마다 톤이 달라집니다.
사진을 올리고 색온도를 조정해 누런 기를 뺀 뒤, 밝기와 채도를 살짝 올립니다. 접시 밖의 지저분한 테이블은 자르기로 걷어 냅니다. 한 번 정한 값을 메모해 두고 모든 메뉴 사진에 같은 값을 씁니다.
SNS 규격에 맞춰 정사각형이나 세로형으로 자르고 메뉴판용은 따로 원본 크기로 저장합니다. 텍스트 도구로 메뉴 이름과 가격을 넣으면 카드뉴스 한 장이 됩니다.
메뉴 사진의 톤이 통일되면 전체가 정돈되어 보이고 메뉴판·배달앱·SNS 에 같은 사진을 돌려 씁니다.
실물과 너무 다르게 보정하면 배달 리뷰에 '사진과 다르다'가 달립니다. 밝기·색 보정선에서 멈추세요.
법인·사무프로필·제안서 사진 정리
왜 이 업종에 맞나홈페이지 팀 소개나 제안서에 들어가는 사진은 배경만 통일해도 회사가 정돈되어 보입니다.
직원 사진이 각자 다른 배경에서 찍혀 홈페이지 팀 소개 페이지가 어수선합니다. 제안서에 넣을 제품·사무실 사진도 밝기가 제각각입니다.
프로필 사진을 올려 배경을 제거하고 같은 색 배경을 깝니다. 얼굴 밝기를 비슷하게 맞추고 같은 비율로 자릅니다. 한 명 작업한 설정값을 나머지에도 적용합니다.
제안서용 사진은 밝기·대비를 맞춘 뒤 문서에 들어갈 크기로 줄여 저장합니다. 원본 크기 그대로 넣으면 문서 파일이 무거워집니다.
팀 소개 페이지와 제안서의 사진 톤이 통일되어 회사가 한 조직처럼 보입니다. 새 직원이 들어와도 같은 규칙으로 사진 한 장만 만들면 됩니다.
직원 사진은 본인 동의를 받고 쓰세요. 퇴사자 사진은 바로 내리는 것도 같이 챙깁니다.
돈은 얼마나 드나요?
한국어 화면을 지원하는 해외 서비스입니다.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씁니다.
무료로 쓸 수 있는 범위가 있고 넘으면 유료입니다. 정확한 범위는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신청은 어떻게 하나요?
바로 신청 항목입니다. 아래 카드의 바로 신청으로 공식 페이지에서 가입하시면 됩니다. 저희를 거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것만은 조심하세요
무료 범위 안에서는 저장 화질이나 일부 기능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인쇄용 큰 사진은 저장 후 크기를 꼭 확인하세요.
원본은 따로 보관하세요. 편집한 파일로 원본을 덮어쓰면 되돌릴 수 없습니다.
사장님들이 자주 묻는 것
포토샵과 뭐가 다른가요?
포토샵은 설치형이고 기능이 많은 만큼 배우는 시간이 깁니다. 이 도구는 브라우저에서 열어 배경 제거·자르기·보정 같은 자주 쓰는 일을 빠르게 합니다. 합성이나 인쇄용 정밀 작업은 여전히 전문 도구나 외주가 맞습니다.
배경 제거가 깔끔한가요?
단순한 배경과 뚜렷한 윤곽이면 잘 됩니다. 유리·머리카락·그물처럼 경계가 복잡하면 손으로 다듬어야 합니다. 촬영할 때 단색 배경을 쓰면 후처리가 훨씬 줄어듭니다.
휴대폰에서도 되나요?
브라우저 기반이라 접속은 되지만 화면이 작아 세밀한 작업이 불편합니다. 매장 컴퓨터나 노트북에서 하는 것을 권합니다.
무료로 어디까지 되나요?
무료로 쓸 수 있는 범위가 있고 넘으면 유료입니다. 저장 화질이나 기능 제한이 있을 수 있으니 공식 페이지에서 현재 조건을 확인하세요.
바로 가입하실 수 있는 항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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