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로스룸 › 디자인 읽는 데 약 4분
Pexels
상업적으로 써도 되는 무료 사진 사이트입니다. 전단·상세페이지·SNS 에 넣을 사진이 필요한 사장님이 씁니다.
장사에 써도 되는 사진을 돈 안 내고 그냥 가져다 쓰는 무료 사진 창고입니다.

- 비용
- 무료
- 사용 범위
- 상업적 사용 가능
- 화면
- 한국어
- 신청
- 바로 가입
누구한테 맞나요? 해당되는 줄을 눌러 보세요
매장·상품 실사진은 여기서 못 구하니 직접 찍어야 합니다. 배경이나 분위기 사진이 필요 없는 분은 굳이 볼 것 없습니다.
왜 쓰면 좋나요?
검색에서 나온 사진을 그냥 쓰면 저작권 문제가 됩니다. 유료 이미지 사이트는 장당 또는 월 비용이 들고 사진 작가를 부르면 더 큽니다. 상업 이용이 허용된 무료 사진은 그 비용을 없애 줍니다.
직접 찍는 것과 비교하면, 매장·상품 실사진은 직접 찍어야 하지만 배경·소품·분위기 컷은 굳이 찍을 이유가 없습니다. 둘을 나눠 실사진은 직접, 연출 컷은 여기서 가져오는 식으로 씁니다.
문턱은 없습니다. 한국어 화면이고 검색해서 내려받으면 끝입니다. 다만 '무료'가 '무엇이든 된다'는 뜻은 아니라, 사람 얼굴·상표가 든 사진의 쓰임에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어떻게 시작하나요?
- 1필요한 장면 검색
- 2사진 고르고 내려받기
- 3전단·상세페이지에 배치
- 4실사진과 섞어 마무리
우리 업종에서는 이렇게 씁니다
도소매·쇼핑몰상세페이지 연출 컷
왜 이 업종에 맞나상품 사진만 나열된 상세페이지는 밋밋합니다. 쓰는 장면·분위기 컷이 사이에 들어가면 같은 상품도 다르게 보입니다.
상품 실사진은 있는데 '이 상품을 쓰는 장면'이 없어 상세페이지가 카탈로그처럼 보입니다. 연출 촬영을 하려면 장소·모델·촬영비가 듭니다.
검색창에 상품이 쓰이는 장면을 한국어로 넣습니다. 주방용품이면 '주방 아침', 캠핑용품이면 '캠핑 저녁' 같은 식입니다. 결과 중 상품과 색감이 맞고 사람 얼굴이 크게 나오지 않는 사진을 고릅니다.
내려받은 사진을 상세페이지의 도입부와 섹션 구분에 넣고 그 아래에 실제 상품 사진을 둡니다. 연출 컷은 분위기, 실사진은 정보라는 역할을 지킵니다.
상세페이지가 읽히는 순서가 생기고 체류 시간이 늘어납니다. 상품 사진을 다시 찍지 않고도 페이지 인상이 바뀝니다.
연출 컷에 나온 물건을 실제 상품으로 오해하게 만들면 안 됩니다. '연출 이미지'라는 표기를 작게라도 넣으세요.
음식점·카페전단·SNS 배경
왜 이 업종에 맞나메뉴 사진은 직접 찍어야 하지만 계절 인사·이벤트 안내 게시물의 배경까지 찍을 필요는 없습니다. 배경은 여기서, 메뉴는 직접이 기본입니다.
SNS 를 매주 올리려는데 매번 올릴 사진이 없습니다. 메뉴 사진은 몇 장뿐이고 계절 인사나 휴무 안내 게시물은 배경이 없어 글자만 올리게 됩니다.
계절·날씨·재료 이름으로 검색해 배경용 사진을 여러 장 받아 폴더에 모아 둡니다. 게시물을 만들 때 디자인 도구에서 배경으로 깔고 안내 문구를 올립니다.
메뉴 소개 게시물은 직접 찍은 메뉴 사진을 앞에 두고 재료 사진을 여기서 받아 뒤에 붙입니다. 신메뉴 출시 전 '준비 중' 게시물에는 재료 사진만으로도 충분합니다.
게시물이 끊기지 않고 올라가고 의 색감이 정리됩니다.
다른 가게의 음식으로 보이는 사진을 우리 메뉴처럼 올리면 손님이 실망합니다. 메뉴 자체는 반드시 실사진으로 하세요.
법인·컨설팅제안서·홈페이지 이미지
왜 이 업종에 맞나제안서와 홈페이지의 빈 자리를 채우는 사무실·회의·도시 사진은 회사가 직접 찍을 이유가 없는 사진입니다. 여기서 받아 통일감만 맞추면 됩니다.
제안서 표지, 홈페이지 상단, 회사 소개 페이지에 넣을 이미지가 없어 텍스트만 있거나 검색에서 아무 사진이나 가져다 쓰는 경우가 있습니다. 후자는 저작권 문제가 됩니다.
회사의 색을 하나 정하고 그 색감에 맞는 사무실·회의·도시 풍경 사진을 검색해 열 장 안팎으로 골라 둡니다. 제안서 표지, 목차, 장 구분 페이지에 같은 계열 사진을 씁니다.
홈페이지 상단 이미지도 같은 묶음에서 고릅니다. 제안서와 홈페이지의 색감이 같으면 고객이 회사를 하나의 인상으로 기억합니다.
자료의 완성도가 올라가고 디자인 외주 없이도 문서 형식이 유지됩니다.
직원·팀 사진은 반드시 실제 사진을 쓰세요. 모델 사진을 팀처럼 보이게 하면 신뢰가 깨집니다.
시공·인테리어홈페이지 배경·구분 이미지
왜 이 업종에 맞나시공 사례는 실사진이어야 하지만 홈페이지의 배경·구분 이미지까지 현장에서 찍을 필요는 없습니다. 자재·공간 분위기 사진은 여기서 받습니다.
시공 사례 사진은 있는데 홈페이지 상단이나 서비스 소개 부분에 넣을 깔끔한 공간·자재 사진이 없어 페이지가 어수선해 보입니다.
'목재 질감', '타일', '밝은 거실' 같은 자재·공간 로 검색해 배경용 사진을 받습니다. 서비스 소개 항목(도배·바닥·주방 등)마다 하나씩 배경으로 씁니다.
시공 사례 섹션에는 여기서 받은 사진을 쓰지 않습니다. 사례는 실제 현장 사진만 두고 그 위아래 구분 배경에만 무료 사진을 씁니다.
홈페이지가 정돈되어 보이고 시공 사례가 더 돋보입니다.
무료 사진을 시공 사례처럼 보이게 배치하면 고객이 실제 시공을 기대하고 옵니다. 사례와 연출을 분명히 구분하세요.
돈은 얼마나 드나요?
무료이고 상업적 사용이 허용됩니다.
한국어 화면을 지원하는 해외 서비스입니다.
신청은 어떻게 하나요?
바로 신청 항목입니다. 아래 카드의 바로 신청으로 공식 페이지에서 가입하시면 됩니다. 저희를 거치지 않으셔도 됩니다. 검색과 다운로드는 가입 없이도 됩니다.
이것만은 조심하세요
사람 얼굴·브랜드 로고·특정 건물이 크게 나온 사진은 광고에 쓸 때 초상권·상표권 문제가 따로 생길 수 있습니다. 배경·소품·풍경 위주로 고르세요.
실제 매장·시공·상품 사진을 대신하지는 못합니다. 실사진이 있으면 그것이 먼저입니다.
사장님들이 자주 묻는 것
정말 광고·판매에 써도 되나요?
상업적 사용이 허용된 사진을 모아 둔 곳입니다. 다만 사람 얼굴·상표·특정 건물이 크게 나온 사진은 초상권·상표권이 별도라 광고에는 배경·소품 위주 사진을 고르는 것이 안전합니다.
출처를 표기해야 하나요?
조건은 공식 페이지에 적혀 있습니다. 표기가 필수가 아니더라도 작가 이름을 남기는 것은 좋은 관행입니다.
한국 음식·한국 매장 사진도 있나요?
해외 사이트라 한국 특유의 장면은 적습니다. 한국 음식·매장 사진은 직접 찍는 것이 낫고 배경·재료·소품 사진 용도로 쓰세요.
회원 가입이 꼭 필요한가요?
검색과 다운로드는 가입 없이도 됩니다. 마음에 드는 사진을 모아 두거나 작가를 팔로우하려면 가입이 필요합니다.
바로 가입하실 수 있는 항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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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nva전단·명함·SNS 이미지를 직접 만드는 도구. 한국어와 원화 결제 지원
- Figma디자인 협업 도구. 한국어 화면에 한국어 고객지원까지 지원
- Kittl디자인 툴. 로고·간판·판촉물 시안을 템플릿으로 만듭니다. 화면이 영어입니다
- PicWish상품 사진 배경 제거·화질 개선을 AI 가 해줍니다. 한국어 화면 지원
- Pixlr브라우저에서 바로 쓰는 사진 편집. 포토샵 안 사도 배경 지우기·보정이 됩니다
- Shutterstock유료 스톡 사진·영상·음악. 상세페이지·광고 소재가 급할 때. 한국어 화면 지원
- Unsplash무료 고화질 사진. Pexels 에 없는 게 여기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