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로스룸 › 영업·CRM 읽는 데 약 4분
Apollo.io
B2B 영업용 연락처 데이터베이스입니다. 거래처 담당자의 이메일을 찾아 먼저 연락해야 하는 제조·수출·법인 영업팀이 씁니다.
다른 회사 담당자의 이름과 이메일을 찾아 주는 회사판 전화번호부입니다.

- 비용
- 무료 범위 있음 · 초과 시 유료
- 용도
- B2B 담당자 연락처 검색
- 화면
- 영어
- 신청
- 접수 후 문자 안내
누구한테 맞나요? 해당되는 줄을 눌러 보세요
손님이 먼저 찾아오는 동네 장사에는 필요 없습니다. 자료가 해외 기업 중심이고 화면이 영어라 해외 거래처를 뚫을 때만 보세요.
왜 쓰면 좋나요?
새 거래처 개척은 담당자를 찾는 데서 막힙니다. 홈페이지 대표 메일로 보내면 답이 없고 전시회는 1년에 몇 번입니다. 연락처 데이터베이스는 회사 이름·업종·직책으로 담당자를 찾아 줍니다.
영업 대행사에 명단을 사면 건당 비용이 들고 신선도를 알 수 없습니다. 데이터베이스는 직접 조건을 걸어 명단을 뽑고 회사 규모·업종으로 걸러 낼 수 있어 필요한 것만 씁니다.
문턱은 화면이 영어라는 것과, 찾은 연락처로 '어떻게 보내느냐'가 법과 매너의 문제라는 것입니다. 연락처가 있다고 아무렇게나 보내면 차단되고 회사 이름만 나빠집니다.
어떻게 시작하나요?
- 1대상 회사 조건 설정
- 2담당자 검색·명단 저장
- 3제안 메일 발송
- 4답장 관리·후속 연락
우리 업종에서는 이렇게 씁니다
제조·B2B 수출해외 바이어 담당자 찾기
왜 이 업종에 맞나수출은 '어느 회사의 누구에게' 보내느냐가 전부입니다. 구매 담당자 이름과 메일이 있으면 대표 메일로 보내던 것과 응답이 다릅니다.
국가의 수입·유통 업체는 알겠는데 구매 담당자가 누구인지 모릅니다. 홈페이지 문의 폼으로 보낸 제안은 답이 없고 전시회까지 기다리기엔 시간이 깁니다.
검색 화면에서 국가·업종·회사 규모를 조건으로 걸고 직책에 구매·소싱·수입 관련 단어를 넣어 담당자를 찾습니다. 결과에서 회사별로 한두 명씩 골라 명단에 저장합니다.
명단을 내려받아 제품 소개 메일을 보냅니다. 첫 메일은 짧게, 제품 한 줄 소개와 카탈로그 , 회신 요청 정도로 씁니다. 답장이 오면 견적·샘플 단계로 넘깁니다.
전시회 사이에도 신규 바이어 접촉이 이어집니다. 답장률을 국가·업종별로 기록해 두면 다음 명단을 어디서 뽑을지 정할 수 있습니다.
한 번에 수백 통을 보내면 스팸으로 잡힙니다. 회사당 한 명, 하루 소량으로 보내고 반송률을 확인하세요.
법인·컨설팅기업 고객 제안 메일
왜 이 업종에 맞나컨설팅·전문 서비스는 소개로만 영업하면 성장이 소개 속도에 묶입니다. 타겟 기업의 담당 임원에게 직접 제안하는 통로가 필요합니다.
우리 서비스가 맞는 기업 유형은 분명한데, 그 회사의 누구에게 연락해야 할지 모릅니다. 대표 번호로 전화하면 담당자까지 닿지 않습니다.
검색에서 업종·규모·지역을 걸고 직책을 부서장·임원급으로 좁힙니다. 회사별로 담당 부서 책임자를 한 명 고르고 명단에 저장합니다. 자료가 해외 기업 중심이라 국내 기업은 검색 결과가 적을 수 있습니다.
제안 메일은 '귀사 업종에서 흔한 문제 하나 + 우리가 하는 방식 한 줄 + 짧은 통화 제안'으로 씁니다. 답장이 없으면 일주일쯤 뒤 한 번만 더 보내고 그 뒤는 멈춥니다.
소개 없이도 첫 미팅이 잡히기 시작합니다. 어떤 업종·직책에서 답장이 오는지가 보이면 서비스 설명도 그쪽에 맞춰 다듬게 됩니다.
국내 기업에 보낼 때는 광고성 메일 표시 의무와 수신 거부 방법을 반드시 넣으세요. 법 문제로 이어지는 부분입니다.
IT 서비스 법인SaaS 초기 고객 확보
왜 이 업종에 맞나 소프트웨어는 첫 고객 열 곳을 어떻게 만나느냐가 관건입니다. 타겟 기업의 실무 책임자에게 직접 데모를 제안하는 데 씁니다.
제품은 나왔는데 써 볼 기업이 없습니다. 광고는 개인 사용자에게는 통해도 기업 담당자에게는 닿지 않습니다.
제품이 해결하는 문제를 겪는 부서(예: 운영·재무·마케팅)를 정하고 검색에서 그 부서의 책임자 직책으로 좁힙니다. 회사 규모는 제품이 맞는 범위로 한정합니다.
명단에 저장한 담당자에게 데모 제안 메일을 보냅니다. 메일 발송과 답장 추적을 도구 안에서 하거나, 명단을 내려받아 쓰던 메일 도구로 보냅니다. 답장한 사람은 에 옮겨 단계별로 관리합니다.
데모 미팅이 잡히고 어느 업종·직책·규모에서 반응이 좋은지 데이터가 쌓입니다. 그것이 다음 타겟 정의가 됩니다.
무료 범위가 있고 넘으면 유료입니다. 처음엔 작은 명단으로 메일 문구를 여러 번 바꿔 보며 답장률을 올린 뒤에 범위를 넓히세요.
도소매·B2B해외 유통사 개척
왜 이 업종에 맞나해외 유통사·도매처에 상품을 넣으려면 바잉 담당자를 찾아야 합니다. 온라인 마켓만으로는 닿지 않는 채널입니다.
해외 마켓에서 판매는 되는데 현지 유통사에 대량으로 넣고 싶습니다. 유통사 홈페이지의 문의 은 답이 없습니다.
검색에서 국가·유통 업종·회사 규모를 걸고 직책에 바이어·카테고리 매니저 같은 단어를 넣습니다. 우리 상품 카테고리를 담당할 만한 사람을 골라 명단으로 만듭니다.
상품 사진·가격 구조·기존 판매 실적을 담은 짧은 제안서 링크와 함께 메일을 보냅니다. 관심 답장이 오면 샘플 발송과 조건 협의로 넘깁니다.
마켓 판매와 별개로 유통 채널이 열리면 한 번에 들어가는 물량이 달라집니다.
유통사 담당자는 제안 메일을 많이 받습니다. 첫 줄에 상품이 무엇이고 왜 그 유통사에 맞는지가 없으면 열리지 않습니다.
돈은 얼마나 드나요?
화면이 영어입니다. 자료는 해외 기업이 중심입니다.
무료 범위가 있고 넘으면 유료입니다. 정확한 조건은 접수하시면 문자로 안내드립니다.
신청은 어떻게 하나요?
접수 후 안내 항목입니다. 신청 접수를 남기시면 조건과 적용 순서를 문자로 안내드립니다. 접수 없이 직접 가입하면 안내드리는 조건이 붙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것만은 조심하세요
국내 수신자에게 광고성 메일을 보낼 때는 관련 법의 표시 의무와 수신 거부 규정을 지켜야 합니다. 해외 수신자도 해당 국가의 규정이 있습니다.
찾은 이메일이 모두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반송이 많으면 발신 평판이 나빠지니 소량으로 먼저 보내 확인하세요.
사장님들이 자주 묻는 것
국내 기업 담당자도 찾을 수 있나요?
자료가 해외 기업 중심입니다. 국내 기업은 검색 결과가 적거나 정확도가 떨어질 수 있으니 해외 개척용으로 생각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찾은 메일로 그냥 보내도 되나요?
법적으로 광고성 메일의 표시 의무와 수신 거부 규정이 있습니다. 국내 수신자는 국내 법, 해외 수신자는 해당 국가 규정을 따르고 회사당 한 명씩 소량으로 보내세요.
무료로 얼마나 쓸 수 있나요?
무료 범위가 있고 넘으면 유료입니다. 정확한 조건은 접수하시면 문자로 안내드립니다.
CRM 과 뭐가 다른가요?
CRM 은 이미 아는 거래처를 관리하는 도구이고 이것은 모르는 담당자를 찾는 도구입니다. 여기서 찾은 사람 중 답장한 사람을 CRM 으로 옮겨 관리하는 식으로 같이 씁니다.
접수를 남기시면 조건과 순서를 문자로 보내드립니다. 궁금한 점은 접수할 때 메모로 남겨 주시면 같이 답해 드립니다.
함께 보는 항목
- HubSpot CRM연락처 1천개·사용자 2명까지 영구 무료. 화면은 한국어가 되는데 상담은 영어입니다
- HubSpot for Startups영업·마케팅 도구를 첫해 큰 폭으로 할인합니다. 투자 유치 전 기업 전용 트랙이 따로 있어 초기 팀도 신청할
- Intercom Early Stage홈페이지 채팅 상담·고객 메시징 도구를 초기 기업 요금으로 대폭 할인합니다. 신청 시 펀딩 단계를 확인합니다
- Pipedrive영업 파이프라인 CRM. 견적·상담 진행 상황을 단계별로 관리합니다. 한국어 화면 지원
- Zoho CRM사용자 3명까지 영구 무료. 한국어 화면을 지원하고 국내 파트너사를 통한 도입도 됩니다
- 30명까지 평생 무료업무용 메신저·캘린더·화상회의를 30명까지 무료로 쓰실 수 있습니다.